4강 팀들 중에서 특별히 샬케에서 개인 인터뷰를 할 이유는 없어 보였는데
4강전 각오를 물어보기 보다는 개인 취향이나 축구를 시작한 계기, 영화를 찍는 다면 어떤 배우? 이런 신변잡기를 물어보다가
나중에 일본에 대해 어떤 마음인지 물어보는군요
우치다가 2차전에서 중요한 선수라서 한 인터뷰라기 보다는 일본 지진을 배려한 특별한 인터뷰인듯한....
어쨌든 챔스 매거진에서 단독 인터뷰를 하다니 부럽군요.
박지성 선수도 결승전 앞두고 챔스 매거진에서 중요 선수로 단독 인터뷰 했음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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