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때 아르헨티나는 어려운 자국의 국민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그라운드에서 뛴다고 했는데..
토고는 보너스를 더 받기위해서 싸우네..
애국심은 쥐뿔도 없는 나라구만... 사람이 양질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게 이해가 감.
아프리카 국가들이 월드컵에서 생계를 위해 죽기살기로 한다지만..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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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습격자 작성시간 06.06.10 아데바요르가 먹여살려라 카메룬은 지금 에투가 자기번돈 일부를 계속 카메룬에 환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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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퀄리브리엄 작성시간 06.06.10 헐..아르헨티나 그렇게 안습이라니... 그럼 2014년은 브라질에서 하는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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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lessandro.10 작성시간 06.06.10 그때 아르헨 상황 무지 안좋았죠;; 근데 그 상황에서 우리나라사람 거기서 사기도 쳤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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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rust in God 작성시간 06.06.10 비행기 표부터 유니폼까지 정말 안습이었어요.. 그때당시 최강 우승전력이라고 했는데.... 바티와 크레의 투톱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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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방울투성이 작성시간 06.06.10 토고는 정말 월드컵이라는 전세계인의 축제를 즐길 자격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