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버밍엄 시티 수비수 '스콧 댄'에게 제의할 준비 중입니다.
'데일리 메일'은 리버풀이 만약 버밍엄이 강등된다면, 첫째로 버밍엄의 센터백 스콧 댄을 데려올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4살의 댄은 세인트 앤드류에서 가장 높은 주급을 받는 선수 중 하나이며, 버밍엄은 그의 몸값으로 10m 파운드를 책정했습니다.
또한, 그 수비수는 리버풀 시민이며, 안필드로의 이적을 환영할 것입니다.
http://www.tribalfootball.com/articles/liverpool-preparing-offer-birmingham-defender-dann-16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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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니 윌슨 작성시간 11.05.18 오호 리버풀 시민이군요 ㅎㅎ 스콧 댄이면 괜찮군요 근데 이적하면 한 주급 하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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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ssena 작성시간 11.05.18 어서오렴 ~~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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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ueens park rangers 작성시간 11.05.18 스콧단 근데요즘출전을이라네크?
아무튼 스콧단은출전안하던데 부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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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니 윌슨 작성시간 11.05.18 네 부상입니다 복귀예상일이 7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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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버풀아스날통합빠 작성시간 11.05.18 벤포스터 선방수 엄청많던데 수비가 안좋아서그러는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