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포 인자기는 AC밀란과의 재계약에 기쁩니다.
"밀란에서 커리어를 끝내는건 내 꿈입니다. 나는 라울의 기록을 따라잡을 겁니다."
37살의 베테랑 인자기는 2012년 6월 30일까지 1년재계약을 했습니다.
"나는 매우 기쁩니다. 밀란에서 커리어를 끝내는건 내 꿈입니다."
"나는 이번 여름 두달간 향상되어 프리시즌을 준비 라울의 기록을 따라잡을 것 입니다."
인자기는 라울이 가지고 있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다득점을 경신하기를 원합니다.
http://www.football-italia.net/may18w.html
- 세매 셰인 페트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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