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football]
첼시가 오리올 로메우의 영입에도 불구하고 스타드 렌의 스타 얀 음빌라와 연결되었습니다.
(에시앙의 대체자가 오리올 로메우라고 말한 AVB이기에 이건 주말 마무리 뉴스 같군요. 다들 이 소식을 비웃는 모양.)
[스카이스포츠 外]
첼시는 파스토레에 대한 정식 비드를 하려고 하며 이미 고려되고 있습니다.
파스토레의 미래는 현재 첼시와 가장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팔레르모의 부회장이 파스토레가 40m의 금액으로 화요일에 첼시행에 사인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소 38m에 팔아야 팔레르모가 어느 정도 이득을 본다고 하니.... 팔레르모 쪽으로 보면 40m도 싸게 쳐주는거네요... 아.. 그래도 비싸..)
[메트로 外]
파스토레가 첼시행에 가까워짐으로써 모드리치의 첼시행을 향한 꿈은 접어질 것으로 보인다네요.
첼시가 파스토레와 모드리치 둘 다를 영입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심된다고 하네요.
언론에선 2명 모두의 영입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둘 다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과한 욕심이지만은... ㅎㅎ)
[데일리 스타+첼시 단장 론 고울레이 인증]
첼시가 런던 얼스 코트 근처에 6만석 가량의 전용 구장을 신축하려고 했으나 그 계획을 취소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구장 신축에 드는 비용은 FFP룰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소한 이유는 런던 올림픽 이후에 얼스 코스트에 8천개 가량의 주택이 지어지는 것 때문이라고 합니다.
첼시는 구장 신축 대신에 맨체스터 시티처럼 구장 명명권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Stamford Bridge 여 ~ 안녕~~~)
맨체스터 시티의 400m 스폰서십처럼 대형 계약이 될 수도 있다는 소리도 있고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도 스탬포드 브릿지의 구장 명명권에 관심있다는 소리가 있네요. (삼성 스타디움-_-)
www.facebook.com/cfcts + 짜집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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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돈만주르 작성시간 11.07.25 눈물나넹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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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eter Osgoo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25 돼..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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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ric the king Cantona 작성시간 11.07.25 ㅜㅜ음빌라 유나이티드팬이잖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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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oupOne 작성시간 11.07.25 스탬포드는 너무 작아서 신축구장 기대했는데 ㅜㅜ 아쉽네용.. 건물을 새로 짓는다면 명명권 파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지금 위치에서 스탬포드 브릿지 명명권 팔기는 아까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