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프리시즌 경기였지만
캐롤 입단이후 후방에서 바로 전방까지 찌르는 패스가 상당히 많아진거 같은데요
물론 어제는 실험적인 측면도 있다고 보지만 좌우로 벌리는 롱패스-크로스 ,중앙 캐롤 머리보고 롱패스 비율이
많더라구요. 좀 지나치게 한루트만 고집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시즌중에도 리버풀의 주 공격루트는 캐롤을 이용한 롱패스 전략이 될지...전 솔직히좀 의문입니다ㅋㅋ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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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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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아라오웬 작성시간 11.07.25 지난시즌 케니로 볼때 이길려고 했으면 그렇게까디 무리하고 일관된 캐롤 맞추기는 안했을겁니다. 확실히 어느정도의 효과가있는지에대한 전술적인 실전실험의 의미가 큰것같네요. 프리시즌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시도 중 하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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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niel Pacheco Lobato 작성시간 11.07.25 liverpool way = 패스앤무브 라고 케니가 그랬죠...
케니가 감독으로 80년대 이끌 때도 그랬고 그 전에도 그랬다면서 올 해 인터뷰에서도 다시 패스앤무브로 갈거라고 했었고..
후반기 경기들 보면 그게 딱 드러나죠..어제는 실험적으로 임했던 거라고 생각됩니다.
케니 달글리시 아들인 폴달글리시, 이 분 트위터 자기소개 란에 리버풀 way~~패스앤무브라고 딱 적혀있습니다.
그 정도로 리버풀과 케니한테 패스앤무브는 철학같은거..다음 시즌도 무조건 롱패스는 없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평촌 제라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25 패스앤 무브가 숏패스 게임을 의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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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날아라오웬 작성시간 11.07.25 ㅋㅋ 지난시즌 쩌는 연계플레이 볼생각하니 너무 기대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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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12 Daniel Pacheco 작성시간 11.07.25 전 별로였어요 캐롤 헤딩셔틀은 아닌듯 캐롤이 뉴캐슬 시절에도 헤딩보다는 발로 넣은 골이 많고 지난시즌 후반기처럼 패스 앤 무브를 통한 미친 연계 기대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