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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토크

파투의 행동은 절대 옹호 받을수 없습니다.적어도 아시안들에게선요.

작성자프루지오라모스|작성시간11.08.08|조회수1,624 목록 댓글 47

아시는분들은 거진 다 아시겠지만

흑인을 비하하는 단어인 니그로가 있죠.

황인은 옐로우 몽키

백인도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 당장 기억이 안나네요..-.,-가물가물..


아무튼

파투가 그래도 옹호 받는 경향이 있더군요.


크게 이유를 보아하니


1.장난으로 했다. 얘가 카메라에 이런짓을 해서 일부로 욕 먹을짓을 할리가 없다.

2.모르고 한거다.


두개 다 말이 안됩니다.


좀 동 떨어진 예지만...

기성용도 한일전에서 원숭이 비스무리한 흉내로 세레머니를 했었죠.

깊게 들어가면 또 논란이 있을꺼 같으니..이부분은 짧게 쓰자면..

어쨋든 기성용은 그런 세레머니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있었고..그럼에도 카메라 앞에서 했습니다.

결국에 할 선수들은 카메라 앞에 대고도 한다는거죠.


설령 장난으로 했다 한들....한참 세계적으로 민감한 인종차별적인 행동과 욕을 했다는건

돌+i라는거죠.

흑형한테 장난으로 '헤이 니그로~ㅎㅎ'해보십쇼..바로 죽빵 맞을껍니다.

절대 용서받을수 없는 행동중 하나입니다.인종 차별적인 행동은


2번은 평소에 하지도 않던 행동을

중국에서 저런 세레머니를 했다?

하필 처음 한 행동치고 한 곳이 아시아네요...?

과연 모르고 한걸까요?

그리고 모른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현지 사시는분들한테도 여러번 들었지만..

황인을 욕하는 눈 째는 행동은 너무나 잘 알려진 욕이고..

가운데 손가락을 드는게 욕인걸 대부분 알듯이

거진 다 알고 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1%확률로 정말 몰라서 그런 행동을 했다?

무식한거죠.아니 무식의 수준을 넘은 생각이 없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아시안들을 무시하는 제스쳐인데..

보고 정말 열이 받던데...

적어도 아시아 사람들은 이런걸 보고 열받아야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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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프루지오라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08 남미쪽은 심하죠.
    우리나라에서 신데렐라 증후군이라고..
    남미쪽에선 축구로 그런걸 꿈 꾸는 경향이 크다고 합니다.
    축구만 미치도록 하는거죠.성공해서 스타가 되기 위해...
    카카 같은 경우엔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서...개념도 있는거고..
  • 작성자No.10 Park Chu Young | 작성시간 11.08.08 때리고싶다 파투
  • 작성자Tomas Sivok | 작성시간 11.08.08 저걸 쉴드치는 사람이 있긴 있나..
  • 작성자Simon Baker | 작성시간 11.08.08 눈찢어버리고싶네
  • 작성자울산★지노신 | 작성시간 11.08.08 아 역겨워 냄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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