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포르티포 - 과르다도(멕시코산 유명하죠.) 꼬마 - 투란(아직 폼이 올리고 있는 투란입니다.) 꼬마 - 레예스(그의 천재성은 현재에도 여전합니다.) 세비야 - 페로티(아직 성장중인 선수 오른발잡이죠.) 비야레알 - 카니(09/10 시즌 에이스로 분류해도 될 것 같네요.) 빌바오 - 무니아인(바스크의 최고의 기대주죠. 이미 포텐은 터졌습니다.) 말라가 - 카솔라(양쪽이 다 가능하며 카솔라는 라리가에서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윙어입니다.)
피오렌티나 - 바르가스 로마 - 보얀(역할이 바뀌었습니다.) 유벤투스 - 붗(로마에서는 왼쪽 윙포워드로 뛰었습니다.) 인테르 - 사라테(에투만큼 해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나폴리 - 라베찌 (라치오에선 중앙 공격수지만 이타적인편이라 왼쪽에서도 잘합니다.) 우디네세 - 아르메로(윙백으로 출전합니다. 공격력이 워낙에 대단해서 포함했네요.) 우디네세 - 디 나탈레(요즘은 중앙 공격수로 나오지만 왼쪽 측면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