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해외토크

근래몇년간 프리메라리가

작성자서울갈라티코|작성시간11.11.06|조회수597 목록 댓글 10
레알 바르샤 발렌시아 세비야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는 옛말이네요 잉글랜드는 요즘 팀격차가줄어드는거같고 강팀이 약팀한테 힘겹게 이기거나 무승부 심지어 패배도 간간히당하던데 세리에도.. 프리메라리가는 오히려격차가더 늘어나는거같네요.. 전항상 프리메라리가를 그들만의 리그라고하는데 그냥개인적인 주관으로 프리메라리가는 쇠퇴하는 느낌도듭니다 레알 바르샤 빼곤 우승가능성이 희박한 팀이 다수죠.. 잉글랜드 토트넘 맨시티나 이탈리아 나폴리 등 신흥강호가 있는데 반면 프리메라리그 격차가 이렇게벌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개인적으로 말라가의 오일머니로 치고올라왔으면 좋겠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울갈라티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1.06 발렌시아가 신흥강호인가요? 비야 시절 생각하면 그렇게 안느끼는데
  • 작성자키핑왕 | 작성시간 11.11.06 그런식이면 이피엘은 하향평준화겠네요 강팀들이 약팀들에게 발목잡히는거보니

    라리가 강팀들에게 심하게 약하기도하구요
  • 답댓글 작성자유스같은 치차리토 | 작성시간 11.11.06 하향평준화라고 하기엔 EPL에서 어렵게 리그우승한 맨유가 챔스결승 진출한건 어떻게 설명되죠? 그리고 라리가 강팀들한테 심하게 약한게 아니라 바르셀로나한테만 약했던거죠.
  • 작성자Herbert Chapman | 작성시간 11.11.06 정확히는 2-3시즌만이죠 바르샤의 6관왕을 필두로 한 드림팀 3기 -> 페레즈가 레알 회장 당선후 제 2의 갈라티코 + 스페인 경제난과 중계권 문제의 심화. EPL도 맨시티가 제대로 터지면서 이제는 판도가 꽤 바뀔 듯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