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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못한건 못한건데...

작성자MF Eden Hazard| 작성시간11.11.12| 조회수1528|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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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레알병무청 작성시간11.11.12 그런데 팬카페까지 가서 그러는건 좀 아닌듯..그리고 윗 댓글처럼 알싸에서 보면 자신과 좀 다르면 어그로로 몰아가는 경우 종종 봄.
  • 작성자 버서커버서커 작성시간11.11.12 누구 잘잘못 따지기에도 뭐한문제같네요..
    박주영선수팬분들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마는, 반대로 박까로 몰리거나 이상한 사람취급받는 분들 입장에 대해서도 이해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MF Eden Ha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12 그건 저도 이해합니다...사실 전 박주영팬인데도 박까로 몰려본적 몇번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소리 하는 분들 심정 이해해요.
    그런데 그거 가지고 계속 집착수준으로 팬카페까지 가입하고 계속해서 팬들 물고 늘어지고 저러는건 이해할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버서커버서커 작성시간11.11.12 네 저도 공감합니다.. 저도 님께서 몰리신 경우를 몇번 봤구요..^^;
    말씀하신대로 팬까페 반응까지 올리면서 얘기를 풀어나가는건 저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회원분께서 하고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냥 제 주관적인 판단으로는
    '나도 팬까페 가입 1년이 넘었고 글도 10여개 쓴 박선수 팬인데, 이번경기에 대해서 못했다고 글쓰자마자 이상한사람이 되어버려서 기분이 상했다. 경기내용에 대한 선수비판도 잘못된거냐' 라고 항변하시는것 같았습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팬까페 반응을 퍼온 행동이 정당화 되지는 않겠지만요..^^
  • 작성자 Flanno Kelly 작성시간11.11.12 제눈엔 그냥 소위 박까라는 분들이나 몇몇 팬분들이나 감정 격해서 서로 몰고가는건 마찬가지인것같음. 박주영 선수 좋아하지만 그냥 제3자처럼 떨어져 지켜보면 저만 그럴수있지만 다 눈쌀 찌푸려지는건 마찬가지에요..
  • 작성자 캐러거자책골팡팡 작성시간11.11.12 정말 몇몇팬분들이 박주영선수 이미지까지 다 망치고있음 제발 우리선수라고 무한쉴드 금지좀
    그래서 글써놓으면 비꼬기댓글써놓고 반응하면 신고합니다 이러고있고 몇몇분들이 문제임
  • 답댓글 작성자 MF Eden Haz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12 말로는 몇몇분들이 문제라면서 공중에하강진님도 그렇고 싸잡아서 일반화 시켜서 욕하십니다...사실 팬들 욕하는건 일부의 잘못이라고는 해도 팬들 잘못이 있는거니까 하고 이해할수 있어요...그거 가지고 선수까지 까는 분들이 정말로 본인들 주장처럼 선의의 피해자일까요..
  • 작성자 메골메드메축 작성시간11.11.12 소위 알싸 해톡에서 키보드 파워좀 있는 몇몇이 문제임. 아이디 어쩔수없이 다 외워지는 몇몇. 박주영에 관한 안좋은글 나올때마다 여기저기서 선동질해대니
  • 작성자 레코바v 작성시간11.11.12 저분 얘기 말고 그럼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전 박주영 팬이고 팬카페도 가입되어있는데요

    콩깍지도 정상적으로 씌여야죠 무슨 박주영 조금이라도 비판하는 글마다 딴지걸고 "또왔네" "이게 알싸의 문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던가" 이게 정상적으로 씌인겁니까?

    박주영 팬인 저도 눈쌀 찌푸려집니다. 혹시 님도 그러십니까? 앞서 말한 눈살 찌푸려지게 과한 쉴드 치시는분들 제발 적당히좀 하세요.

    저처럼 정상적인 박주영팬들 속터져서 제명에 못죽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메골메드메축 작성시간11.11.12 진짜 제일 안타까운 분들이 이런분들임. 몇몇때문에 싸잡혀서 역관광 당하는 이런상황...
  • 답댓글 작성자 captainPark 작성시간11.11.12 난 박주영 팬이 아니지만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 모르시나요?
  • 답댓글 작성자 불꽃테린데용 작성시간11.11.12 음........ 사실 저도 박주영 선수팬이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던가 이게알싸의 문화 또왔네 이런 글들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캐러거자책골팡팡 작성시간11.11.12 정말 이런분들이 오히려 중립적인팬분들보다 안타까움..
    뭐든지 극성팬분들이 문제임
  • 작성자 비비딕 작성시간11.11.12 님 포함 몇몇분들도 막 아 이사람또왔네 이러면서 생각하는 분들있자나요? 박주영 어그로 종자라고 생각되시는분

    근데 마찬가지로 박주영 쉴드치면서 비판도 비난비슷한냥 몰아가는 눈살찌푸린 쉴드 치는분들도 많은분들이 이제 닉네임만봐도 공감되는분들 마찬가지로있어요
  • 작성자 Toby Alderweireld 작성시간11.11.12 보다보다 한마디 하는데요. 분명 아까는 '못하긴 뭘 못했냐. 골도 넣었다. 다른 선수들이 못한거다. 전술때문이다.' 라고 못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다가, 점점 논란이 되자 그 전의 일은 싹 제끼고 그 후의 행동만 가지고 비난을 하네요? 비단 이번건 뿐만 아니라 다른 논란글도 마찬가지지만.
  • 답댓글 작성자 Toby Alderweireld 작성시간11.11.12 물론 그 후의 행동이 정당했냐. 에 대해선 쉽사리 대답하기 어렵습니다만, 지금 이 글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그저 논란만 키울 뿐이에요. 한 회원 죽이기일뿐.
  • 답댓글 작성자 iker Casillas 작성시간11.11.12 제가 아까 본거중에도, 경기중이나 직후에나 그렇습니다. 박주영 선수 비판글에 꼭 지동원 선수 집어넣어서 더 못했다는 식으로 하는 글 보면.. 좀 그랬어요 박주영 선수가 터치도 좀 투박하고 매끄럽지 못했다는 글에 왜 굳이 지동원을 넣는 몇 몇 분이 나타나는지.
  • 작성자 Galacticos 작성시간11.11.12 경기력에 대한 비판엔 논리적인 반박으로 응해주세요 제발. 피해의식에 쩔은 감정적인 댓글과 관심종자로 몰아가기 하지말구요. 아니면 다른선수한테 뒤집어 씌우기 스킬도 있더군요. 박주영 얘기하자는데 왜 지동원 얘길 하는지.. 진심 당최 왜 경기력에 대한 비판이랑 박주영이 싫어서 하는 비난이랑 구분을 못하는건지 모르겠에요. 정말 눈에 뭐가 씌이지 않고서는..
  • 답댓글 작성자 hestia 작성시간11.11.12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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