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고네스 감독이 비센테, 호아킨 기용안한다에 이어
이제는 패싱의 달인 사비까지 제외하다니....
맨날 3톱(라울-토레스-비야 맞나?) 돌려가지고
4-3-3으로 끝까지 우기는데
제 개인적 생각은 비효율적인것 같습니다.
스페인 중앙미들진 자원이야 넘쳐나는데
왠지 어색해보이는.....
빠르고 파괴력 있는 윙어들이 영원히 묻히는거 아닐런지요....
차라리 토레스-비야 투톱에
비센테-호아퀸 양 윙어 살렸으면 하는게 나은것 같고...
혹시 라파법사 히딩크감독처럼 국대랑 클럽 두개 감독하실 의향 없으시려나?
(라파법사가 스페인 국대 맡는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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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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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乃Gerrard 작성시간 06.09.02 그전술이 실패하니까 변화를 하는거죠 비센테 호아킨이 아무리 대단하지만 공격루트가 단조로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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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포든박지성 작성시간 06.09.02 비센테 호아킨 둘다 중앙도 선호하는 대표적인 윙어인데 그리고 공격루트가 단순하지만 호아킨 비센테 돌파를 어느 풀백이 그리 쉽게 막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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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계올스타* 작성시간 06.09.03 아라고네스 감독이 스페인의 지역분쟁을 가장 잘 제압한 카리스마로 뽑히고 있는 감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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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er Touch 작성시간 06.09.03 저는 레예스를 넣어 봤음 좋겠음. 호아킨보다도..ㅎㅎ 토레스랑 같이 기용되었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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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er Touch 작성시간 06.09.03 글쎄 월드컵 보면..-_- 답답하긴 하던데.. 프랑스전 특히나.. 사우디전까지도 베스트멤버를 구축 못하는..선수들끼리 경쟁시키는 느낌이..저도 토레스-비야..를 원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