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는 솔직히 너무기네요
필존스가 올시즌 너무 빡시게 굴림을 받은건 있는데
6주는 너무했음....올시즌 부상자도 많아서 골치아픈데
개인적으로 캐릭이 살아날수있었던 이유는
필존스가 중앙에서 개싸움해주니 캐릭이 수비나 압박을 덜하고 본인의 장점인 패스에만 주력할수있었기때문이라고 보거든요
제발
2주~3주로 쇼부봤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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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i dane 작성시간 11.12.22 영이 왜 상관없나요;;; 작년에 베베르탕 돌리면서 똥줄탔던거 봤다면... 이젠 그런 베베르탕도 없는 상황에 영은 너무 든든한 존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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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니스 어윈 작성시간 11.12.22 맨유팬맞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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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ry Neville 작성시간 11.12.22 덧붙여 말할게요. 글 내용에는 영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으면서 굳이 제목을 저렇게 써놓은것은 어떤의도인지 모르겠네요. 님보고 무조건 응원하라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자기의생각을 말하는것은 자유겠죠. 그런데 여긴 많은사람들이 이용하는곳입니다. 그만큼 조심해서 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이 비록 지금은 팀에 큰기여를 하지 못할지라도 빡빡한 박싱데이를 앞두고 안그래도 많은 부상자로 신음 하고있는데 이런글은 썩 좋아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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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rancesc Fabregas I Soler 작성시간 11.12.22 제목에 영관련한것은 영 포지션은 그나마 대체자가 있어서 필존스가 더 급하단 뜻 일수도....
뭐 제가 보기에도 영을 탐탁치않아라하신것 같네요 -
작성자『RED DEVILS』 작성시간 11.12.22 다 떠나서 선수가 부상 당했는데 상관없다느니 이런말 하고 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