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을 비방하거나 욕할려고 이 글을 쓰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하도 열받아서 글을 씁니다..
저는 모 축구선수 누나입니다.
예전에 저희 아빠께서 경기 관람중 박주영선수 어머니를 만났다고 합니다.
박주영선수 어머니가 저희 아버지한테 얘기 좀 하자고 해서,
얘기를 하셨다 합니다.
박주영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제 동생은 지금 마귀가 씌여서 국대에 못뽑힌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자기가 기도를 해주겠다면서 제 동생을 만나자고 했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럼 자기 아들은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국대에 되었고.
제동생은 마귀가 씌여서 국대에 못되었단 말입니까?
어떻게 똑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그런말을 할 수 있는겁니까?
정녕.. 자기 생각에 그래도 입밖에 내서는 안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열받습니다.
그전까지 박주영선수 어린나이에 정말 잘하고 해서 좋아했는데..
이런일을 겪다보니.. 정이 싹 떨어지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열이 받습니다.
이런 제가 잘못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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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도 열받아서 글을 씁니다..
저는 모 축구선수 누나입니다.
예전에 저희 아빠께서 경기 관람중 박주영선수 어머니를 만났다고 합니다.
박주영선수 어머니가 저희 아버지한테 얘기 좀 하자고 해서,
얘기를 하셨다 합니다.
박주영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제 동생은 지금 마귀가 씌여서 국대에 못뽑힌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자기가 기도를 해주겠다면서 제 동생을 만나자고 했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럼 자기 아들은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국대에 되었고.
제동생은 마귀가 씌여서 국대에 못되었단 말입니까?
어떻게 똑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그런말을 할 수 있는겁니까?
정녕.. 자기 생각에 그래도 입밖에 내서는 안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열받습니다.
그전까지 박주영선수 어린나이에 정말 잘하고 해서 좋아했는데..
이런일을 겪다보니.. 정이 싹 떨어지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열이 받습니다.
이런 제가 잘못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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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oon`s 작성시간 12.01.05 머야;;;종교랑..박주영선수 축구하는거랑 먼상관이야.ㅠㅠ..아..이제 별에 별 이야기가 다 나오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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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서울★상암벌 작성시간 12.01.05 그냥 네이버 쓰x모인곳이니 스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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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13 Ji-sung Hero 작성시간 12.01.05 알싸는 축구에 대한 얘기를 하는 곳 아닌가요?? 박주영 선수가 설사 사이비인 종교를 믿는다고 하더라도 지금껏 사회에 물의가 가는 행동을 한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선수의 개인적인 문제를 갖고 넘어가시는지.... 이제 그만 좀 하시죠.. 계속 논란만 일어나고 사람들만 불쾌해지잖아요...박주영 선수도 지금 힘든 시기인데 응원이나 애정어린 비판도 아닌... 이런 글이 도움이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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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위아더주영 작성시간 12.01.05 설마 이글이 진실이더라도 박주영선수한테 정이 왜 떨어지지?? 박주영선수 어머님한테서 정떨어져야되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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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rsenal 주영 작성시간 12.01.05 이제 하다하다 종교적인 문제까지 걸고 넘어지는군요ㅡㅡ 저 글 쓰신 분이 모 축구선수 누나라는것부터가 신빙성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