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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미키리 작성시간12.01.10 음... 그런데요.. 단적인 예 하나만 들자면요..
유럽 유망주나 아시아외의 어린선수중에 박지성선수를 동경한다고 밝혀지는 케이스는 솔직히 들어본적이 없어요.
하지만, 차범근의 경우.... 발락같은 독일 선수가 어릴때 우상 이었을 정도니...
현역 당시 기량에 대한 평가나 그런건..차범근 씨 당시가 앞서는게 맞는듯 싶어요.
하지만.. 그 다음으로는 분명 박지성선수라고 생각해요.
아시아 최고 축구 선수라면.. 역대급으로 따지면,, 차범근 그리고 다음이 박지성.. 이렇게 자랑스러운 한국선수들이 차지 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