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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선수 데뷔 기대안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듯..

작성자루이스..너니?|작성시간12.01.20|조회수330 목록 댓글 2

ㅋㅋ 그래도 한국인이지라 5개월을 기대와 실망을 반복한 우리들..저는 맨유 팬이지만서도 한국인으로서 박주영 선수 데뷔를 보고 싶은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리그데뷔도 안 시켰는데 맨유전에서 과연 박선수를 내보낼까요?? 기대 안하는게 우리 정신건강에 좋을듯요..매번 기대-->그래도 기대--->실망--->분노--->맨붕.. 이러지 말고 마음 비우고 봐요 우리..

 

개인적인 생각엔 알샤빈 월콧 선발에 교체는 챔벌레인,로시츠키,베나윤 아닌가요?? 아스날 팀상황을 현재 잘 몰라서 앙리 아르테타 부싱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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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루이스..너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20 지금 아스날 분위기나 벵거감독의 박주영에 대한 믿음으로 보면..앙리가 왠만한 잔부상이면 진통제 주사놓고 뛰라고 할 것 같아요..물론 선수건강을 생각하겠지만 워낙 박주영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까 걍 해본 말이에요..
  • 작성자loistane | 작성시간 12.01.20 이런글 보면 옛날에는 욕하고싶었는데.. 이제는 솔직히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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