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감독 웃기네요.
바로 어제까지 김남일, 유상철 못 뛴다 더니
이제와서 갑자기 뛴다네요.
하지만, 아직도 불안 요인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첫째, 김동진과 이영표 자리를 바꾼 것:
그 전에도 그런 시도가 몇 번 있었지만 효과가 없었던 걸로 기억 납니다.
둘째, 여전히 박재용을 중용하고 있다는 것.
박재홍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안하겠습니다. 아마도 반칙 엄청 할 겁니다.
셋째, 해외파를 너무 무시하고 국내파에 너무 (거만할 정도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가 애지중지하는 이동국은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음.
해외파들 외국에선 그렇게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는데 대표팀만 들어 오면 이상하게 기를 못 폄.
'조재진','최성국'이 벤치맨이 된 것도 인재를 썩히는 것.
그 외 여러 가지 사유가 있지만 객관적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불안함을 얘기하고 있는데
본 감독 혼자 자신만만한 게 '히딩크'를 본 받은 것인지 의문임.
아무튼 살얼음 같은 수비벽을 어떻게 (몸을 날려서라도)막아내고,
공격진은 박주영처럼 공격찬스에서 실수하지 않고 바로 골로 연결 시키는 게 관 건.
불안하기 짝이 없는 한국 축구, 어쩌다 이 모양이 되었나?
바로 어제까지 김남일, 유상철 못 뛴다 더니
이제와서 갑자기 뛴다네요.
하지만, 아직도 불안 요인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첫째, 김동진과 이영표 자리를 바꾼 것:
그 전에도 그런 시도가 몇 번 있었지만 효과가 없었던 걸로 기억 납니다.
둘째, 여전히 박재용을 중용하고 있다는 것.
박재홍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안하겠습니다. 아마도 반칙 엄청 할 겁니다.
셋째, 해외파를 너무 무시하고 국내파에 너무 (거만할 정도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가 애지중지하는 이동국은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음.
해외파들 외국에선 그렇게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는데 대표팀만 들어 오면 이상하게 기를 못 폄.
'조재진','최성국'이 벤치맨이 된 것도 인재를 썩히는 것.
그 외 여러 가지 사유가 있지만 객관적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불안함을 얘기하고 있는데
본 감독 혼자 자신만만한 게 '히딩크'를 본 받은 것인지 의문임.
아무튼 살얼음 같은 수비벽을 어떻게 (몸을 날려서라도)막아내고,
공격진은 박주영처럼 공격찬스에서 실수하지 않고 바로 골로 연결 시키는 게 관 건.
불안하기 짝이 없는 한국 축구, 어쩌다 이 모양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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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star로벤☆ 작성시간 05.02.07 김남일 - 박지성이 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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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abiAlonso 작성시간 05.02.07 아 진짜 수비 불안.... 박재홍을 빼고 차라리 유경렬을 넣지 본프레레 뭐하는거야!!! 이을용 은 또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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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키아 작성시간 05.02.07 김남일 확실히 나오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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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고또보고 작성시간 05.02.07 김남일선수 다시 재활운동 하고 있다던데..부상도 다 완쾌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 나오는건가요? 저도 출전했으면 좋겠지만 부상악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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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9 Jay 작성시간 05.02.07 이집트전 김남일 선수 킬패스는 죽였는데..부상때문인지 전같은 운동량은 안보이더군여..빨리 완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