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월드컵때 패기있게 잘해주었고
2005년 k리그 씹어먹고
독일월드컵은 진짜 이천수가 공격 다이끌고 누구보다 국대에서 잘해주었는데
왜 이천수는 국대얘기가 잘안나오는걸까요?
심지어 이천수는 클럽에서도 경기뛰고있고 층분히 국대에 뽑을만하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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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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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line 작성시간 13.09.16 이천수 예를 들려다가 말았는데 과거 사고좀 치고 중동가서 이런저런 문제로 주변이 시끄러워 부진했을때
누구도 대표팀에서 폼 회복하면 된다는 주장 안했죠. 그냥 간간히 보이는 보고싶다 정도의 글이나 있었지..
월드컵 4강에, 사상최초 올림픽 8강에, 06때도 골 넣었고 월드컵예선등 안낀데가 없을정도로 각종국대 열심히 했던 선순데. 그만한 선수도 드물죠.. -
작성자마리오고명진 작성시간 13.09.16 인천에서 씹어먹진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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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크리스티아누 호나우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16 어디에 인천에서 씹어먹었다란 글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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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보라* 작성시간 13.09.17 이천수선수의 자리인 2선에서 잘하는 선수가 워낙 많아서.. 그치만 박주영선수의 자리인 원톱엔 마땅히 잔상을 지워낼 선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