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님 부임후부터 박주영선수가 과연 뽑힐지 안 뽑힐지에 관해 주변에 둘러보면 찬반이 참 많았습니다.
그러다 손흥민선수가 골도 넣고 해서 조금 수그러든거 같았는데 최근들어 10분 출장하고나서부터 다시 토론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그걸보면 이유가 컵대회에서 10분 교체출장한 거 때문인 거 같은데,, 지금 상황에서 보면 10분 출장한번 했다고 뽑아보자 경기에 나오지 않느냐 라고 말하는 건 어불성설 아닌가요?
물론 지금 박주영 선수 아스날에서 경기 출장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거로 알지마는
이러다 이후에 이런 기회가 여러번 있을 수도 있고 단순히 주전의 체력안배를 위한 교체였던거로 끝날 수도 있는 상황에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과연 둘 중에 어떤 게 맞았는지
이번 스위스전은 꾸준히 골도 기록하고 있고 경기에 잘 나오고 있는 김신욱 선수를 우선적으로 쓰고
추후에 박주영 선수가 경기 출장을 더 한다면 그 때 발탁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홍명보 감독님 밑에서 뛰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발탁되면 바로 적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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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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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atman 작성시간 13.11.01 어떤 선수건 불러서 가능성을 확인하려면 그럴수있는거 아닌가...여지껏 다들 그랬었잖아요...그렇게 불러서 써보고 아니면 다음에 안부르면 되는것임...차출해서 기대이하의 선수라고 논란이 되고 비난을 들은적도 없었어요...그럴필요도 없는거고...
단지 십분의 경기력보다 컨디션이나 감이 살아있다고 생각한다면 불러서 가능성을 보는것도 나쁜일이 아닌거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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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으잉으잉 작성시간 13.11.01 222 뛸수있는 몸상태라는게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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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운기드리블 작성시간 13.11.01 경기에 뛸 수 있는 몸상태인 선수는 셀수도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국가대항전, 그것도 월드컵을 보고 뽑는데 뛸수있는 몸상태가 중요한게 아니라 베스트의 경기력을 보여줄수있는 상태여야 되는거 아닌가요?? 10분뛰었다고 명분이 생겼다는데는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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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orre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01 보여준게 시간이 지났고 그동안 경기에 제대로 나오지못했다는게 지금 문제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