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이라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2002년 경기중에선 객관적인 전력에는 폴란드가 제일 약체였지만 폴란드 이기는것보다 오히려 스페인 이기는것이 제일 긍정적인 자신감으로 대한민국 승리를 예상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도 기억을 더듬어보면 당시 조별 1차전에서 폴란드 이길 확률은 70%로 보고 있었고, 스페인 이길 확률은 90에서 99%로 최대한 높게 평가하였습니다. 이런 아무도 생각지못한 자신감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아니 더 솔직히 말해보면 평상시때 우리나라가 일본하고 경기할때 절대 부정적인 생각 가진 기억은 없었지만 평소에 일본 이기는것보다 더 쉽게 예상한걸로 기억됩니다.(물론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은 맞았지요.5대3 승리)
참 그리고 당시 6월 22일 아침뉴스에서 뉴스 아나운서 한명이 어느 여학생에게 오늘 한국이 몇대몇으로 이길거 같으세요? 물으니 3대0이요 하고 큰소리로 외쳤을때 저도 물론 크게 동의하였습니다.(솔직히 맞는말 같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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