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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토크방

선수 선발부터 로또 터지길 바란거죠..

작성자shline|작성시간14.06.27|조회수295 목록 댓글 3



홍감독이 말한 원칙이란게 사실 별건가요?

세계 모든 감독들이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선발 방식인거지.


물론 경기에 못나와서 실전감각 없는 선수 뽑아서 잘된 케이스도 있습니다.

근데 어쩌다 한명 뽑은것도 아니고 그런 선수가 한둘인가요?



실전감각 없거나 부진한 선수가 잘해줄 확률이 30%라고 칩시다.

그러선수 두명이면 0.3 x 0.3 = 0.09 즉 두명이 뽑혀서 둘다 잘할 확률은 9%예요.

세명이 뽑혔다면 그 세명이 다 제몫을 해줄 확률은 3%도 안됩니다.



지금 멤버중에 그런 선수가 도대체 몇명인가요?

하도 욕들 먹어서 일일히 열거는 안하겠지만 그런선수들 태반으로 대표팀 구성해놓고 

잘되길 바란다는게 로또 사놓고 당첨되길 바라는 것과 무슨 차이입니까?




결과만 좋으면 된다?

항상 말하지만 과정을 따지는 사람들이 더더욱 좋은 결과를 보길 원하는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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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미창렬한 글에만 짖는 개 | 작성시간 14.06.27 그러게요 사실 원칙이랄것도 너무 당연한거였음
  • 작성자스노볼 | 작성시간 14.06.27 이미 미국전훈때부터 알아봤음. 2명 퇴장당한 상황인데도 전술변화를 통해 대응도 못하고 추가골도 못넣는거 보고 이미 느꼈드랬죠
  • 답댓글 작성자국가대표축구전문 | 작성시간 14.06.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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