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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이근호-이승렬 을 보고싶었는데

작성자⑩박주영|작성시간10.02.14|조회수227 목록 댓글 8

후반에 이동국이랑 이근호랑 교체될줄 알았는데..

갑자기 김정우 퇴장당하고 원톱으로 되는바람에..

 

발빠른 근호-승렬 라인 어떤가요? (물론 국내파 한에서)

 

이미 박주영-이근호는 거의 확정적인데 조커가 필요하다면

이동국보다는 이승렬이 더 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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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Makelele | 작성시간 10.02.14 FC서울 소속이고, 2008년 K리그 신인왕 출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찬호와킨 | 작성시간 10.02.14 네 저도 김보경 선수가 오늘 가장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박찬호와킨 | 작성시간 10.02.14 이승렬의 조커 활용 괜찮을것 같네요
  • 작성자피베 | 작성시간 10.02.14 과감하게 박주영-이승렬 투톱을 밀어봅니다. 무모할수도 있지만 워낙 당돌한 선수라 뭔가 일낼거같네요. 뭐 힘들다면 이런기용이라도.. 그리스전엔 박주영-이동국, 아르헨전엔 박주영-이근호, 나이지리아전엔 박주영-이승렬 왠지 땡김.
  • 답댓글 작성자대략// | 작성시간 10.02.15 22 아무래도 이승렬 계속 좋은 모습 보이고 있고 엔간한 선수들보다 쓸 데가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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