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만들어 줘서 고마웠습니다...
2006년 독일월드컵 원정첫1승을 만들어 줘서 고마웠습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원정첫16강 진출을 만들어 줘서 고마웠습니다..
지난 10년간 유럽빅리그 최고클럽에서 한국선수들이 뛸수 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고마웠습니다..
박지성,이영표선수뿐만 아니라 안정환,설기현,송종국,이천수,홍명보,황선홍,김태영,이운재,최진철,이을용,김남일,이동국,조재진등 이제 다시 대표팀에서 보진 못하지만..당신들이 있어서 지난10년간 너무 즐거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이제 후배들이 여러분들을 따라 또다른 신화를 만들어 낼것입니다. 당신들이 있어서 후배들이 빅리그에 진출도 기회를 많이 얻었습니다..
정말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박지성선수 맨유에가서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이영표선수도 사우디리그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한국으로 다시 올것을 믿습니다.그리고 많이 그리울것 같습니다..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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