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살아돌아와야 하는건 맞지만
정부에 즉각철군요구라던가
안일한대응에 화가 난다는 이런 개소리가 왜나오는지,
아 저 교회도 다니고 그랬던 인간입니다,
개독교를 외치며 기독교를 싫어하는 사람 아닙니다
다만, 유서까지 쓰면서 가고 신경쓰지말라하고
정부에서는 가지말라고 그렇게 했는데
지들이 억지로가고 아프간여행 위험하다는 안내문앞에서
좋다고 사진이나 찍고있지 않나
이슬람사원에서 찬송가를 불러?? 이건 뭐, 개념이 어디로 사라졌길래 ㅡㅡ
교회안에서 스님와서 목탁두들기면 기분좋나?
교회안에서 무당이 와서 굿한번 돌면 가만히 구경시켜주겠나,,?? -_-
진짜 어이없네요,
이 사람들 아마 돌아오면
"하나님의 구원으로 살아 돌아온 것이다" <<< 요런 멘트 안나올거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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