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위에서 전기톱을 가지고 나무의 가지치기를 하던 남자가 실수로 전기톱을 놓쳤다가 전기톱이 나무 아래에 있던 아내의 머리를 강타해 아내가 그 자리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영국에서 발생했다고 더 선지가 보도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남자는 뒷마당에 있던 나무의 가지치기를 위해 사다리에서 전기톱으로 작업을 하고 있었다. 아내는 바로 그 아래서 정원을 손질하고 있었다. 그때 남편이 쥐고 있던 전기톱을 놓쳤고 전기톱은 그대로 아내의 머리로 떨어져 돌고 있는 톱날에 아내의 머리가 베어져 그 자리서 사망했다.
현재 남편은 병원에서 자신의 실수로 아내를 숨지게 한 사실에 충격을 받아 몹시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들은 이웃들도 충격을 받기는 마찬가지였다. 이웃들은 "가끔 나와 정원을 손질하는 정말 사랑스러운 부부였다. 이런 끔찍한 일이 벌어지다니 정말 남편도 불쌍하다. 그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것"이라며 이 사건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경찰 대변인은 "남편이 미끄러져서 전기톱을 떨어뜨린 것 같다"며 “우리도 이 사건에 대해 무시무시한 비극적인 사고로 생각한다.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남편의 고의성에 대해서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조만간 사건 심리가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eRunNews.com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남자는 뒷마당에 있던 나무의 가지치기를 위해 사다리에서 전기톱으로 작업을 하고 있었다. 아내는 바로 그 아래서 정원을 손질하고 있었다. 그때 남편이 쥐고 있던 전기톱을 놓쳤고 전기톱은 그대로 아내의 머리로 떨어져 돌고 있는 톱날에 아내의 머리가 베어져 그 자리서 사망했다.
현재 남편은 병원에서 자신의 실수로 아내를 숨지게 한 사실에 충격을 받아 몹시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들은 이웃들도 충격을 받기는 마찬가지였다. 이웃들은 "가끔 나와 정원을 손질하는 정말 사랑스러운 부부였다. 이런 끔찍한 일이 벌어지다니 정말 남편도 불쌍하다. 그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것"이라며 이 사건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경찰 대변인은 "남편이 미끄러져서 전기톱을 떨어뜨린 것 같다"며 “우리도 이 사건에 대해 무시무시한 비극적인 사고로 생각한다.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남편의 고의성에 대해서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조만간 사건 심리가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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