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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토크

자, 본격적으로 개그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작성자60년대개그.|작성시간05.10.11|조회수89 목록 댓글 2
1...

교사: 철수야,지도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찾아보렴.

철수: 찾았어요.

교사: 그래,참 잘했다.여러분,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이 누구죠?

아이들: 철수요∼!!!



2....

교사: 얘야,넌 왜 그렇게 항상 지저분하지?

아이: 전, 선생님보다 땅에 가깝거든요.-_-;;



3....

교사: 왜 이렇게 늦었죠?

아이: 표지판에 ‘학교앞.천천히 가시오’라고 써 있었어요.



4....

아이: 아빠,아빠는 불 끄고 글씨 쓸 수 있어?

아빠: 응, 물론이지.

아이: 그럼,불 끄고 여기 성적표에 사인 좀 해주세요. -_-;;



5....

화가 난 선생님께서 숙제 검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숙제 안 해온 사람 자진신고해.이리 나왓!

그러자 똘이가 머리를 긁적이며 앞으로 나왔습니다.

선생님: 이 녀석아 왜 숙제를 안 해왔어?

선생님께서 소리치며 꾸짖었습니다.

똘이: 어제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못했어요.

그제서야 알겠다는 선생님.

선생님: 옳아,엄마 간호해 드리느라고 못했구나!

똘이: 아뇨.엄마가 아프시기 전에는 늘 엄마가 해주셨거든요 ^^;;

엽기적인 영어



육갑떨고있네......식스식스 바르르


신 한국 창조......뉴 코리아 만지작만지작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바늘 슬쩍맨 비컴 음매 슬쩍맨


장인,장모 ....롱맨, 롱마더


돌고 도는 세상....트위스트 트위스트 월드


학교종이 땡땡땡.....스쿨 벨 띠용띠용띠용


토함산 ......오바이트 마운틴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읇는다 ..스쿨 도그 쓰리 이어 풍월 사운드


귀신 씻나락 까먹는소리...고스트 씻나락 오픈 짭짭 사운드


개천에 용났다 ....도그 스카이에 드래곤 응애


계란값 주세요! ....기브미 에그머니!


3.1 운동 ..........쓰리원 스포츠


일리가 있는 말씀.... 완투 해브 스토리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우먼치킨 꼬끼오 하우스 폭삭


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네! .....아~ 하우마치 땡큐 아이 돈 노우!


제 목 : 엄청웃긴이야기
웃으며 살면 그만큼 세상 사는것이 길어집니다... 웃으세요... 모든 일이 즐거워 집니다...
찢어지게가난한사람이 있었는데
























찢어졌다

 

 

 

 

 

 

 

 

어느날 사오정이 63빌딩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맨 옥상에서 굼벵이가 침을 뱉는게 아닌가!

열받은 사오정 曰<-왈

"이런!당장 이리로 내려와!"

그러자 굼벵이는 계단을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다

어느새 50년이 지나 굼벵이가 도착했다

50년을 기다리던 사오정 曰

"너 이 굼벵이녀석!!당장 옥상으로 따라와!!!"




손오공이 새로 산 휴대폰을 사오정에게 자랑하며 말했다.
"내 휴대폰 멋지지!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전화해, 언제든지 받아주마"
다음날..
사오정이 손오공에게 전화를 했다.
"지금 고객이 통화불능지역에 있으므로 잠시 후...."
음성메세지를 듣고 사오정 曰
"손오공은 아침부터 '포항울릉지역' 은 왜 간거야???




요즘 가수 테이가 왜 안나오는지 알아요?

->가슴아파서~

그럼 왜 테이가 노래 안부르는지 알아요?

->목이 메어서~

바나나는 어떻게 웃을까요?

->킥 (바나나 킥)

바나나 우유는 어떻게 웃을까요?

->빙그레



푸우가 어떻게 웃게
--->까르푸

푸우가 숨으면
---->스머푸

김밥이 죽으면 가는곳
----> 김밥천국

천국에 게단이 몇개?
---->1009개

난로위에 수학책을 올리면?
---->수학 익힘책

 

 

 

 

1.손톱에는 톱이 없는데 왜....??
손톱이라고하죠?

>그럼 꼬추에는 추달렸겠다


우리나라 돈에는 왜 여자가없죠

-->오백원짜리 동전에 학이 암컷이오



2.19금질문
저기 애기들이 젖먹을때 여자들은 흥분하나요?

19금답변
>그럼 똥닦을땐 아주 뒤지겠다
생각하고 질문해라

3.윈도우 xp를 쓰는데여 한10분쯤하면 자꾸 튕기더군요.
싱글이나 배틀넷해도 같은현상이에요.
어떻게 해야하죠?
xp때문인가요?

-->9분만하시구려


3.SM이 모에요?
단순히 기획사이름인가요?

>Ssibal Munheejun


4.스타를 하니까 자꾸 55초쯤에 끈기네요 아 짜증나


>XP 까세요 그럼9분은합니다.


5.극장에서 외화보면...
항상 번역은 이미도...
이미도가 어떤분인가요?
남자라고 하던데...
그분이 혼자 다 번역하시나?

>영화노래는 o.s.t그룹이 다 불렀소

6.만약 전쟁이나서...
세상이 끝날분위기면 여러분은 모할껀가요?
전 송혜교>전지현>김혜수>한채영 순으로 덮치겟소.

>부모님께 사랑한다 한번 말해보고 싶소...

7.군대 가기 딱 한달전인데..
후회없이 보내려면 뭘해야 할까요..ㅠ-ㅠ

>군대 3일남은 내가 말하는데

뭘해도 후회한다.

8.아~몽쉘
몽쉘 너므너므 맛있어여..ㅠ-ㅠ


>니가 아직 칸쵸를 못 먹어 봤구나.


9.아윽....100일 남았는데...
컴터에 자꾸 손가네요
유혹을 뿌리 칠수없어여..

>456일 남았다고 생각해

 

 

 

 

01. 이상하다.
어젯밤에 방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화장실 가기가 귀찮아서
맥주병에 오줌을 쌌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두 빈병들 뿐이다.
도대체 오줌이 어디로 갔지?


02. 친구들과 술 마시고 밤늦게 집에 들어와
이불 속에 들어가는데 마누라가
"당신이에여?" 라고 묻더라.
몰라서 묻는 걸까? 아님 딴 놈이 있는 걸까?



03. 이제 곧 이사해야 하는데
집주인이란 작자가 와서는
3년 전 우리가 이사오던 때같이
원상대로 회복시켜 놓고 가라니,
그 많은 바퀴벌레들을 도대체 어디 가서 구하지?



04. "나 원 참!"이 맞는 것일까?
"원 참 나!"가 맞는 말일까?
어휴 대학까지 다녀놓고 이 정도도 모르고 있으니
"참 나 원!"



05. 어떤 씨름 선수는 힘이 쎄지라고
쇠고기만 먹는다는데 왜 나는 그렇게
물고기 많이 먹는데 수영을 못할까?





06. 오랜만에 레스토랑에 가서 돈까스를 먹다가
콧잔등이 가려워 스푼으로 긁었다.
그랬더니 마누라가 그게 무슨 짓이냐며 나무랐다.
그럼 포크나 나이프로 긁으라는 걸까?



07. 물고기의 아이큐는 0.7이라는데,
그런 물고기를 놓치는 낚시꾼들은
아이큐가 얼마일까?



08. 우리 마누라는 온갖 정성을 들여
눈 화장을 하더니
갑자기 썬그라스를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09. 왜 하필 물가가 제일 비싼 시기에
명절을 만들어서 우리 같은 서민들을
비참하게 만드는 걸까?



10. 공중변소에는 온통 신사용과 숙녀용으로만
구분해 놓았으니 도대체 나 같은 건달이나
아이들은 어디서 일을 봐야 하는가?





11. 짐승만도 못한 놈과 짐승 보다 더한 놈!
도대체 어느 놈이 더 나쁠까?



12. 참으로 조물주는 신통방통하다.
어떻게 인간들이 안경을 만들어 걸 줄 알고
귀를 거기다가 달아놓았지?



13. 대문 앞에다 크게 "개 조심"이라고 써놓은
사람의 마음은 조심하라는 선한 마음일까?
물려도 책임 못 진다는 고약한 마음일까?



14. 법조인들끼리 소송이 걸렸다면 아무래도
경험이 풍부한 범죄자들이 심판하는게 공정하겠죠?



15. 하루밖에 못 산다는 하루살이들은
도대체 밤이 되면 잠을 잘까? 죽을까?





16."소변금지"라고 써놓고
그 옆에 커다란 가위가 그려져 ?1000獵?
그럼 여기는 여자들만 볼일 보는 곳일까?
아니면 일을 보면 거기가 잘린다는 뜻일까?



17. 언제나 동네 사람들이 나보고
통반장 다 해먹으라고 하더니
왜 통장 한번 시켜달라는데
저렇게 안된다고 난리일까?



18. 고래나 상어들도 참치를 먹는다는데,
도대체 그 녀석들은 어떻게 통조림을 따는 것일까?



19. 사귄 지 얼마 안된 그녀와 기차여행을 하는데
"터널이 이렇게 길 줄 알았다면
눈 딱 감고 키스해 보는 건데"하고 후회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얼굴을 붉히며 내 어깨에 기대면서
"어머 자기 그렇게 대담할 줄이야,
나 자기 사랑 할 것 같애"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어떤 놈일까?



20.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사랑하겠냐는 주례선생님!
도대체 대머리인 나에게 뭘 어쩌라고 저렇게 쳐다보는 걸까?





21. 70대 남편과 사별한 30대 미망인은 슬플까? 기쁠까?



22. 여자친구에게 키스를 했더니
입술을 도둑 맞았다고 흘겨본다.
다시 입술을 돌려주고 싶은데 순순히 받아줄까?



23. 비싼 돈주고 술을 마신 사람이
왜 자기가 먹은 것들을 확인해 보려고
저렇게 웩웩 기리며 애쓰고 있는 것일까?



24. 화장실 벽에 낙서 금지라고 써있는 것은 낙서일까? 아닐까?

25. 낙서금지라... 그림은 그려도 된다는 것일까?




26. 대중목욕탕을 혼탕으로 만들자는 말에
남자들은 큰소리로 찬성하고 여자들은 가느다란
목소리로 찬성한다는데, 혼탕이 생기면 남자들이 많이 찾을까?
여자들이 많이 찾을까?



27. 요즘 속셈 학원이 많이 생겼는데
도대체 뭘 가르치겠다는 속셈일까?

28. 피임약 광고 모델은 처녀일까?
유부녀일까?



29. 가난한 청춘남녀가 데이트를 하다가
배가 고파서 중국집에 들어갔다.
남자가 "짜장면 먹을래?"라고 묻는다면
짜장면을 먹으라는 애원일까?
다른 것도 괜찮다는 말일까?

 

 

도둑도 할 말 있다..


☆경찰 : 야 임마! 직업이 뭐야 ?

도둑 : 빈부 차이를 없애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 운동가입니다.


☆경찰 : 넌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나?

도둑 : 세상에 믿을놈 이 있어야지요.


☆경찰 : 마누라도 도망갔다면서

도둑 : 그거야 또 훔쳐 오면 되죠


☆경찰 : 도둑은 휴가두 안가나?

도둑 : 잡히는 날이 휴가죠.



☆경찰 : 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도둑 : 귀금속 이동쎈터 운영.



☆경찰 : 가장 슬펐던 일은?

도둑 : 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 갔다가 날치기 당했을때죠


☆경찰 : 그때 마누라가 뭐라고 하던가?

도둑 : 본전에 팔았다고 하대요.


☆경찰 : 자녀교육은 어떻게 시키나?

도둑 : 절대 들키지 않도록 현장에 다니면서 특별 과외를 시키고 있죠.

 

 

 

제목 : 난 24층에 산다.

오늘 엘리베이터가 고장났다.
그래서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

제 목 : 난 짜장면 배달을 한다
오늘 배달전화가 와서 가보니 엘레베이터가 고장이 나있었다.
무려 24층 아파튼데....
짜장면에 침 뱉었다.

제 목 : 난 짜장면이다.
배달 하랜다.
24층 이랜다.
엘레베이터가 고장 났댄다.
24층에 도달했을 때,
난 우동이 되어 있었다. --;

제 목 : 나는 짬뽕이다
이 철가방 속엔 짜장면이 있어야 하는데,
왜 내가 있는지 모르겠다.
짱깨는 열심히 계단으로 뛰고있다.
불쌍하다...!
내가 아닌데.........!

제 목 : 난 아파트 1층에 산다.
밖에서 "1818"이란 소리가 들려서 몰래 쳐다보았다.
왠 노랑머리를 한 양아치 녀석이
짜장면에 침을 뱉고 있었다.

제 목 : 난 짜장면 집 주인이다.
오늘 주문 전화가 와서 짱깨에게 짜장면 배달을 시켰다.
주소를 잘못 가르쳐줬다.

제 목 : 난 앞동 사는 사람이다.
엘레베이터가 고장난걸 보고 24층으로,
치킨 집, 족발 집, 피자 집 등으로 장난전화를 했다 ■.,■;
참 재미있었다.
조금 있으니깐,
배달하는 녀석들이 줄을 지어 계단을 오르고 있었다.




제 목 : 난 수위아저씨다.
한 짱깨 녀석이 24층을 쳐다보며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더니만,
자기가 배달해 온 짜장면에 침을 탁~ 뱉고는
24층을 향해 열라 질주하기 시작했다.

제 목 : 짜장면 시킨 24층 사람이다.
짱깨~ 그릇 안 찾아가냐 ?? ■.,■

제 목 : 난 짜장면 시켜먹은 놈 형이다.
자다 일어나 보니 동생 놈이 혼자 짜장면을 먹고있다. -_-..
하나 더 시켰다. -_-..

제 목 : 나 아까 배달한 놈인데, 아까시킨 놈 형이라는 사람 !
진짜 고맙다.
안 그래도 그릇 찾으러 갈려고 하던 참이었는데 잘됐다. -_-
참고로 나 주간 알바다. -_- 이제 곧 퇴근이다.

제 목 : 나 24층 아파트 주민회장이다.
엘리베이터 고장나는 날은 24층에서 파티 하는 날이냐 ?
지금 짱깨고 뭐시기고 뭘 시켰길래 배달하는 애들이 단체로
오토바이 타고 와서, 열라 계단 오르냐 ?

그리고 24층에 사는 니들 !
아파트 엘리베이터 고장나면 니네집 밥통도 고장 나냐 ?
왜 맨날 고장나면 짱깨 시켜 먹냐 ?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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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블루데이즈 | 작성시간 05.10.11 추억의 개그 개그 개그 =_=....
  • 작성자KaKa-shevchenko | 작성시간 05.10.11 붙여넣기 하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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