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상근은 동사무소에서 일하면서 동사무소 공익이랑 같은곳에서 일하고,
부대 상근은 아침 8시까지 출근해서 5시에 마치는데,
부대상근은 부대생활을 해야해서 훈련도 다받고 상근중에서 빡쎄다는데 맞나요?
퇴근후 부대에서 전화도 수시로 걸려오고, 밖에 돌아다니면 안되고
퇴근후에도 군인이고, 월급+교통비 이렇게 지급된다는데 맞나요?
사촌형이 대대상근이었는데 설날에도 부대 간부 전화받고, 훈련있을땐 퇴근못하고 부대서 먹고 자면서 좀 힘들었다 하네요.
글고 상근예비역 숫자가 좀 적던데, 공익에비해서..
상근이 그닥 필요없나요? 차라리 공익줄이고 상근예비역 늘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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