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숙녀분들께,,,용서의 미덕이 남아있기를,, 작성자연정훈ㅅ발x|작성시간06.04.19|조회수94 목록 댓글 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햇볓이 창문을 깨드릴듯이 비추고 있습니다,,, 화창한 수요일,,,.자살하기 좋은날,,, 18층,,떨어지기에 적당한 높이,, 아픔은 잠시,,하늘이 쪼개져 한줄기 빛이 나를 데려갈것같은 생각이듭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9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Dr.No | 작성시간 06.04.19 시인이다ㅋ 작성자연희 (/.\*) | 작성시간 06.04.19 닉네임좀 바꾸센 ; 작성자세상의바보들에게웃으며화내는방법 | 작성시간 06.04.19 이제 그만하시죠 . 자살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남발하는거 보니.. 원래 그런 분이군요 작성자구미간지나매 | 작성시간 06.04.19 일부로 이카는거같네 작성자Nostalgia | 작성시간 06.04.19 황사 때문에 바깥은 뿌연데....비내리고 칙칙하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