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드니 10주년
지단이 최근 생드니 Stade de France의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생드니가 벌써 10주년이라니....
그러고보니 프랑스 월드컵도 올해가 10주년이군요.
지단은 10년 전 이 경기장에서 월드컵 결승 브라질을 상대로 두골을 넣고 프랑스를 우승으로 이끌었죠.
레블뢰 백넘버도 10번이었고....이래저래 지단과 이번 행사는 인연이 좀 있네요.
지단이 불꺼진 경기장 가운데로 들어서서 공 좀 튕기다가 뻥 찼더니
불꽃이 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펑 터지고 경기장 지붕과 바깥에 설치된 조명이 함께 숫자 '10'을 만들었습니다.
이쁘죠
St. Moritz
이번에는 식구들과 함께 스위스로 스키타러 간 지단~
스키 타는 떼오를 지도해줍니다.
떼오 선글라스가 아주 멋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모르게 불만스러운 표정 작렬인 엘랴즈
엘랴즈 이뻐요.........ㅠㅠ
마지막 사진은 얼핏 여자아이 같기도 하네요.
시사회
'아스테릭스, 올림픽에 나가다' 시사회에도 참석했습니다.
지단을 비롯 베컴, 슈마허 등의 스포츠 스타들이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하던데요,
리자라쥐랑 뒤가리도 나오는건지......
오랜만에 세친구가 함께한 모습 보기 좋군요.
다 좋은데 리자라쥐 면도 좀........
마지막은 레퀴프에 실린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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