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스날의 중원을 책임지는 두 동갑내기 선수. 작성자Emirates Stadium|작성시간08.11.13|조회수3,150 목록 댓글 2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87년생 동갑내기이자 현 아스날의 에이스들. 세스크 파브레가스-사미르 나스리 하나는 과르디올라를 하나는 지단을 갈리더. 앞으로 이렇게 주장다운 모습만 보여주길... 당신부터 무너지면 방법이 없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애비재비오 | 작성시간 08.11.14 입자랑..ㅎㅎ 작성자MusiqSoulChild | 작성시간 08.11.14 진짜 둘다 과르디올라 지단의 아성을 뛰어넘길!! 작성자with앙 | 작성시간 08.11.15 아- 참으로 훈훈한 87라인~~...+_+ㅋㅋ 작성자그의공에닥빙 | 작성시간 08.11.15 아..나도87인데 ..난뭐하는거냐ㅋㅋ.. 무척 훈훈하구나 슬희랑 세숙이~~ 작성자리버풀지우개 | 작성시간 08.11.15 나스리 중미였구나 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