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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사진방

유럽 소국들의 센터백 모음

작성자노센스맨|작성시간08.12.09|조회수2,612 목록 댓글 21

유럽에는 작고 아기자기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한번쯤 가고 싶은 유럽의 스위스, 벨기에 같은 작은 소국들의 센터백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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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펠리페 센데로스             요한 주루

센데로스 - 한동안 부진했지만 여전히 잠재력이 충분한 센터백 유망주. 05/06시즌 아스날과 스위스 대표팀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수비의 핵으로 불리기 충분할 정도였다. 하지만 아스날에서 지난 시즌 주전에서 밀리며 AC밀란으로 이적해서 절치부심 중이다. 스위스 출신이지만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5개 국어를 구사하는 인재. ㅎㄷㄷ

주루 - 본래 코트디부아르 출신이지만 한 살 때 스위스로 이주하였고, 16세 때부터 아스날 유스팀에 들어갔다. 아스날에서 센터백, 윙백, 수비형 미들 등 다양한 포지션을 넘나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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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엠마누엘 포가테츠    세바스티안 프뢰들

포가테츠 - 강인한 플레이가 인상적인 수비수. 왼쪽 윙백과 센터백을 넘나들며 터프하고 강인한 수비를 펼치며 팀에 투지를 불어넣는다.

프뢰들 - 최근 급부상한 유망주로 194cm의 큰 키와 함께, 공격하는 수비수로 알려졌다. 가끔씩 골도 잘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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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다니엘 반 부이텐          빈센트 콤파니                얀 베르통겐

반 부이텐 - 196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센터백.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전으로 급부상하고 루시우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콤파니 - FM유망주로 유명해진 선수 ㅋ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여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베르통겐 -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약스에서 주전으로 부상한 선수.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에서 특이하게 수비수로서는 10번을 달고 뛰었다. 앞으로 많이 기대되는 선수.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가리지 않고 활약한다.

 

 

    룩셈부르크              제프 스트라저

스트라저 - 좀 나이는 많은 선수이지만, 룩셈부르크의 대표적인 축구 스타이다. 룩셈부르크 주장으로서 100경기 가까이 출전한 거의 룩셈부르크의 유일한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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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일랜드             조니 에반스

에반스 - 맨유에서 조금씩 입지를 넓혀가는 수비수. 두 시즌 간 선더랜드에 임대갔었다. 올 시즌엔 첼시 전 비디치의 공백을 메웠었다. 이와 달리 대표팀에서는 12경기에 출장하는 등 입지를 세웠다. 참고로, 영국 학생의 성적을 측정하는 국가자격시험인 GCSE 9과목 모두 A+ 혹은 A의 성적을 받았다고 한다. 공부 ㅎㄷㄷ

 

 

 

 

   리투아니아       마리우스 스탄케비시우스

삼프도리아의 수비수로, 헤딩골을 곧잘 넣기도 한다. 이는 190cm의 큰 키이기 때문이다. 리투아니아 대표팀에서는 43경기나 출장한 부동의 주전이다.

 

 

투표는 중복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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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irfos7 | 작성시간 08.12.09 에반스에 한표
  • 작성자myside | 작성시간 08.12.09 덴마크가 없어요~ 아게르~!
  • 작성자보일락발락 | 작성시간 08.12.09 세르비아 비디치 이바노비치 왜 없나..
  • 작성자No.9 베르바토프 | 작성시간 08.12.10 히피아는...?
  • 작성자줄리아노 벨레티 | 작성시간 08.12.11 에반스 미적풀게하면 바로 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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