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리그 최고의 캐논 슈터였고 전남팬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레전드인 노상래의 쓸쓸한 은퇴모습이에요.
당시 전 외국 생활 마치고 막 들어와서..이 사진보고..정말 울컥했던 기억이.....
유상철의 은퇴 경기를 일본에서 했다는 것도 안타깝고...노상래가 이런 취급 받는 것도 안타깝고... 3일 전 무릎팍 도사에서 이종범이 운동 선수에게 운동을 한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느꼈다 라는 말을 했어요.. 하물며 레전드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의 활약을 했던 선수는 오죽할까요.. ------------------------------------------------------------------------------ 글쓴이 Technician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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