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한국 국가대표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내한한 아르헨티나 보카주니어스팀의 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연습경기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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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을 유치하기 위해 한국이 일본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당시 마라도나는 한국의 든든한 응원자였다. 펠레를 주축으로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들의 지원을 받는 일본에 맞서 마라도나는 1995년 9월 자신이 소속된 아르헨티나 프로축구팀 보카 주니어스를 이끌고 한국에 와 경기를 하면서 한국의 유치 활동에 힘을 실어주었다.
그는 당시 기자회견에서 "1994년까지 월드컵에 4번이나 나간 한국이 한번도 나가지 못한 일본보다 앞서지 않느냐. 여러 가지 면에서 한국이 월드컵을 개최해야 한다"며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그는 당시 기자회견에서 "1994년까지 월드컵에 4번이나 나간 한국이 한번도 나가지 못한 일본보다 앞서지 않느냐. 여러 가지 면에서 한국이 월드컵을 개최해야 한다"며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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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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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aver.com 작성시간 10.07.04 마라도나가 펠레 반대로 갔든 그건 상관없이.. 펠레를 미워해야겠음..일본편을 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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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 식 작성시간 10.07.04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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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JUBOJA 작성시간 10.07.04 세계 4대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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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denia 작성시간 10.07.05 일본에서 약물중독으로 은퇴한 마라도나 못받아들인다고 해서 울나라에서 복귀전 치뤘죠ㅎㅎ
또 당시 1986년 월드컵을 보고 아르헨티나 국대출신 선수인 모나 가르시아 선수가 은퇴후 한국에 홀로 온적이 있었죠.. 한국팀 아무팀이나 맡고 싶다고.. 그런데.. 매니저나 에이전시를 거치지 않고 홀로 뜬금없이 입국해서 단독으로 구단들을 찾아가 선수들을 가르치고 싶다고 했고.. 결국은 안되었지만.. 아르헨티나가 일본보다 우리나라에 더 호감을 가졌다고 하죠ㅎ 브라질이 당시 아벨란제 회장을 필두로 일본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걸로 알구요. 02한일월드컵선정 직전까지 영향력을 발휘해서;; -
작성자루니애정모드 작성시간 10.07.04 급호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