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 (1980.11.21~)
포지션 : FW/MF
체격 : 174cm/77kg
K리그 기록(KFA주관 대회 제외)
2004시즌(전남) 28경기 14골 2도움 (풀타임 18경기)
2005시즌(성남) 9경기 7골 4도움 (풀타임 6경기)
2006시즌(성남) 19경기 7골 2도움 (풀타임 8경기)
2007시즌(성남) 21경기 9골 2도움 (풀타임14경기)
2008시즌(성남) 30경기 9골 5도움 (풀타임 26경기)
2009시즌(성남) 11경기 2골 4도움 (풀타임 9경기)
2010시즌(포항) 18경기 7골 5도움 (풀타임 12경기)
2003년 브라질리그 크루제이루에서 히바우두(前 분요드코르), 마이콘(인터밀란), 알렉스(첼시), 고메즈(토트넘),소린(前 함부르크
SV), 멜루(유벤투스), 루이장(벤피카), 델라크루스(버밍엄시티), 크리스(리옹), 두두(前 성남,오미야) 등과 함께 뛰며 32골 10도움을
기록하고 브라질리그 최초 3관을 기록하고 K리그로 온 모따는 데뷔 첫 해 득점왕 타이틀을 얻은 뒤 성남으로 이적해 4년간 팀의 에
이스로 활약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방출됐다. 하지만 브라질 SC세아라에서 13경기 5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하고 포항으로 이적해 K리그에 다시돌아와 현재 팀 내 득점 1위를 달리고있다.
이천수 (1981.07.09~) 포지션 : FW/MF 체격 : 174cm/65kg K리그 기록 2002시즌(울산) 18경기 7골 2도움 (풀타임 13회) 2005시즌(울산) 14경기 7골 5도움 (풀타임 8회) 2006시즌(울산) 18경기 5골 1도움 (풀타임 15회) 2008시즌(수원) 3경기 0골 0도움 (풀타임 1회) 2009시즌(전남) 8경기 4골 1도움 (풀타임 2회) 2002년 K리그에 데뷔한 이천수는 팀의 준우승에 기여하여 K리그 신인왕을 받았고, 월드컵에서와 활약과 K리그에서의 활약을 종합해 AFC 올해의 신인상까지 선정되었다. 이천수는 2002년 월드컵 직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프리메라리거가 되었다. 2005년 K리그로 복귀한 이천수는 창단 2년차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K리그 끝판 왕의 위엄을 보여주었고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선 역대 최소경기로 20-20클럽에 가입했다. 2006년 A3챔피언스컵에서는 감기몸살로 인해 J리그 챔피언 감바오사카전에서 후반전 교체출전했지만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A3컵 득점왕과 MVP을 수상했다. 2007년 이천수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페예노르트로 이적해서 초반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지만 부상으로 인해 2008년 K리그 수원으로 임대되었다. 하지만 수원,전남에서 팀내 마찰을 일으켜 K리그에서 임의탈퇴된 이천수는 사우디 알나스르로 이적하지만 알 나스르와의 임금문제로 인한 마찰로 팀을 이탈한다. 그 후 이천수는 FIFA의 국제이적동의서를 얻어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했고 2010년 8월15일 첫경기를 치뤘다. 이 경기에서 이천수는 7개월간 무적신분으로 있었던 선수라는걸 믿지 못할 정도의 활약을 보여주며 J리그 정복의 첫걸음을 내딛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