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tart
birth : 87.01.24
nation : Uruguay
height : 181 cm
weight : 78 kg
position : striker / second forward
club career
05-06 : Club Nacional 34 apps / 12 gls
06-07 : FC Groningen 37 apps / 15 gls
07-11 : AFC Ajax 159 apps / 111 gls
11-now : Liverpool FC 1 apps / 1 gls
club number : 7
national team career
07-now : Uruguay 38 apps / 16 gls (as of 11.02.04)
honours
Uruguayan League Title : 1st
KNVB Cup : 1st
individual
Dutch League Top Scorer : 1st
Dutch League Footballer of the Year : 1st
IFFHS The World's Top Goal Scorer : 1st
my story
카테나치오의 창시자, 엘레니오 에레라와 함께 전 유럽 대륙을
점령했던 루이스 수아레즈. 40여 년이 지난 지금, 전설적인 그
이름은 다시 한 번 빛나고 있어. 암스테르담에서의 진한 향기는
자국에서 보내주는 환호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 좋은 추억을
수도 없이 만들었기에, 루이스 수아레즈에 대한 고마움은 유독
특별해. 클라스 얀 훈텔라르와의 시너지 효과는 폭발적이었고,
마르코 판텔리치와의 파트너 쉽도 나쁘지 않았어. 또한, 자국의
레귤러에서 디에고 포를란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지.
이타적인 공격진을 꿈꾸던 케니 달글리쉬의 선택, 그 적임자는
단연 루이스 수아레즈였어. 7번의 붉은 셔츠에게 많은 기대를
가져도 돼. 제국의 아우라를 되찾아줄 환상적인 구원 투수니깐.
Can you tell me your opinion?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giggs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6 넵넵..케니 달글리쉬가 주인공이었던
과거, 리버풀은 유럽 대륙을 휩쓸며 붉은 제국으로
불리었거든요 크크 -
작성자보물단지 작성시간 11.02.06 진짜 리버풀에서 어떤 활약을보여줄지 엄청 기대되는선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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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iggs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6 넵넵..좋은 활약을 보여줄껍니다
반면, 앤디 캐롤은 어떨지 모르겠군욥.. -
작성자남자는버려도리버풀은못버린다 작성시간 11.02.06 수지는 천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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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iggs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6 흠..천사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