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의 노골 세레모니 작성자E X R|작성시간05.06.06|조회수1,623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바지야, 팬티야?' 이탈리아 AS 로마의 스트라이커 안토니오 카사노가 로마에서 벌어진 모데나전에서 골 기회를 놓친 뒤 안타까워하고 있다. 상의 밑자락이 드러날 만큼 힘껏 잡아올린 하의가 골을 못 넣은 아쉬움을 잘 보여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할라할라할라 | 작성시간 05.06.06 아..상당히 혐오 자료라고 사료됨...-_-;;; 작성자haedia | 작성시간 05.06.06 혐오자료 ㅋㅋㅋ 작성자곰돌잉 | 작성시간 05.06.06 카싸노, 한 성격 하는놈...토티의 드러운 성격 후계자 작성자영표형슛;ㅁ; | 작성시간 05.06.06 쪼만하네... 작성자becks112 | 작성시간 05.06.06 정말 보기 싫다 이사진... 윤대리를 따라오려면 넌 멀었어 흥~~~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