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을 100% 얻어내는 사람.
좋은 것은 모두 선수들에게, 안좋은 것은 모두 자신에게 돌리는 사람.
그의 말, 퍼포먼스, 모든 것이 그를 '스페셜' 하게 만들어주었지만,
그를 가장 스페셜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바로 이 부분.
사건 사고도 많이 치기도 했고, 안좋은 일들도 있었고, 이미지 추락시킨다고 말도 많았지만,
그는 결국 자신이 The Special One 이라는 것을 이번 시즌 입증해냈죠.
축하합니다. 조세.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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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철강왕아게르 작성시간 12.05.14 감독님.. 살쪄서 수트를 안입은게 아니라 수트를 안입어서 살쪄보였던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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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쎄이 작성시간 12.05.14 와 진짜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선수들은 어떤 기분이였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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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뚱과인 작성시간 12.05.1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내가 이렇게 선수보다 감독을 좋아하게 될줄이야ㅠㅠㅠ그것도 싫어했던 무리뉴를ㅠㅠ제발 레알에 오래 있어주세요ㅜㅜㅜ진짜 나한테 만큼은 세계 최고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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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아인 작성시간 12.05.15 와 진짜 진정한 스페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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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드리드1902 작성시간 12.05.15 진짜 최고임 퍼거슨 같은 레알의 전설이 되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