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레이놀즈
“공격이 최선의 방어이다. 열린 경기를 해야하며 윙을 중시해야 한다.”
토탈풋볼의 개념을 만든 감독
리누스 미헬스
전진수비,압박축구,토탈풋볼
공간을 기준으로 비워진 공간을 채워나가는 조직적인 움직임 강조
뒷공간 문제는 오프사이드트랩으로 해결
체력 문제는 짧은 패스를 주고 받으며 휴식
아리고 샤키
미헬스 토탈풋볼의 압박에 주목하여 착안
선수간의 좁은 간격 유지
(최전방에서 최후방까지 25m 이내로 유지)
오프사이드 트랩의 활용
요한 크루이프
미헬스 토탈풋볼의 볼 소유에 주목하여 착안
짧은 패스를 위한 선수배치, 선수의 포지셔닝과 기술적인 능력. 삼각형 대형유지
파비오 카펠로
우승 청부사
아리고 샤키의 축구와 수비축구 결합
지지않는 축구, 이기는 축구
알렉스 퍼거슨
90년대에는
아리고 샤키의 축구와 영국식 4-4-2 포메이션 결합
빠르게 공격하고 빠르게 수비.
99년 트레블 달성
2000년대에는
인사이드 컷터의 활용과 스위칭 플레이
4-4-2 와 4-3-3의 결합
아르센 뱅거
아리고 샤키의 축구와 뱅거의 철학의 결합
인사이드 공간론, 패스 축구
주세 무링요
카펠로의 지지않는 축구와 사키의 전환 이론에 주목하여 수비/역습/전환에 초점
4-3-3 / 4-5-1 을 단일화된 형태로 유행시킴
인사이드 컷터의 성행
레이카르트
네덜란드식 토탈 풋볼과 사키이즘의 접목
측면 플레이 메이커의 대두
페예그리니
신개념 플레이메이커 기용
측면 플레이 메이커 전술이 꽃을 피움
펩 과르디올라
크루이프이즘과 사키이즘의 결합
빌드업 과정의 이론화, 포제션 풋볼의 완성판
제로톱전술
클롭
압박에 대한 다양한 고민
그리고 완성된 게겐프레싱
어쩌면 아리고사키의 사키이즘을 가장 완벽히 재현해내는 팀
시메오네
라인간격 만큼은 사키이즘의 철학을 가지지만
최후방라인의 위치가 비교적 매우낮다.
게겐 프레싱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게겐 프레싱이 선수에 대한 압박을 하는 팀이라면
시메오네의 압박축구는
공간을 압박함으로서의 상대의 실수를 만들어내고
역습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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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작성시간 14.06.02 하인케스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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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빡친메시 작성시간 14.06.02 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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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 진 작성시간 14.06.02 02년 히딩크는 무엇일까요?. 3-4-3 포메이션이 정말 한국 국대에 맞는 전술이었다고 생각하네요.
당시 히딩크가 AM(지단 위치)을 안쓰는 이유가 지단처럼 하는 선수가 없고 기량이 안된다고 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러면서 무쟈게 터지고 와장창 깨지고 하면서 만들어낸게 3-4-3 ..정말 최선이자 최고의 포메이션.
3백인데 이영표, 송종국 때문에 5백이 되기도 하는 전술 -
작성자Kevin Keegan 작성시간 14.06.02 안첼로티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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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per Ramsey 작성시간 14.06.03 오.. 명장들의 전술사조 인상적이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