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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사진방

[소리有]2002년과 2010년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낼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

작성자투아이즈|작성시간14.06.17|조회수2,710 목록 댓글 9




당시 35살

후배들에게 좋은 모범을 보이며,정신적으로 이끌고 감

특별히 미국전 설기현 선수가 많은 실수에도 불구하고,

"괜찮아,괜찮아"하면서 다독여줌

공격진은 황선홍이 정신적으로 이끌어줌




당시 32살

당시 중원의사령관이였다고 봐야함,좌우 윙백과 짝인 김남일과 소통을 많이하면서

공수에 있어서 핵이였음,대표팀에서 고참으로써 후배들에게 지시를 많이함




당시 34살

대표팀의 주장으로써 엄청난 카리스마로 선수들을 압도함

4번의 월드컵의 경험이 있으므로,흐름이나 분위기를 정말 잘아는편

미국전 안정환의 골도 사실 홍명보가 경기전날 우리끼리 한번 맞춰보자

하고 노력의 결과로 나온 골임,특히 수비쪽에서 최진철-김태영에게 눈빛으로 싸인을 자주했고

미드필더 진에게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시를 많이 했었음




당시 30살

엄청난 노장의 선수는 아니였지만,경험적인 면에서는 웬만한 노장 저리가라의 클래스를 갖고있었음

본인의 스타일대로 더 많이 뛰고,헌신이 무엇인지 팀원들에게 제대로 보여줌

공수의 핵이 였음



당시 34살

미드필더에 박지성이 있었다면,수비에는 이영표가 있었음

후배 선수들이 실수를 하거나,그럴땐 이영표가 매번 붉게 변한 표정으로

긴장감을 주고 했음




이번 월드컵에선 이런 역활을 누가 해줄수 있을지...

그나마 곽태휘가 가장 가능할거 같네요.





첨부파일 이순신.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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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과전쟁2 | 작성시간 14.06.17 에휴 차두리를 뽑았어야지
  • 작성자모야산소 | 작성시간 14.06.17 그러나 현실은 없죠....................................................ㅠ.ㅠ
  • 작성자여보 아침밥 차려놨어요 | 작성시간 14.06.17 곽태휘보다는 박주영이 해야하는 역할인데 현실은...
  • 작성자예림이흥해라 | 작성시간 14.06.17 지느님은 진짜 조용한카리스마! 영표형 저런모습벌때마다 진짜 카리스마 제댜로임
  • 작성자강시탈 | 작성시간 14.06.18 공격 이동국
    중원 김남일
    수비 차두리

    갔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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