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아버지와 함께 요즘은 실력으로도 유명해지고 있는...
다들 아시죠? 크로아티아의 니코 크란차르 선수입니다-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사실 수많은 월드컵 가이드북들 읽다가... ㅋ
아시다시피 준수하게 생겼죠.
84년생. ㅋ
애쉬튼 커쳐를 좀더 몽실몽실하게 만든 듯도 하고..
이거 보면 또 애같고..
오밀조밀한 눈코입을 털액자 속에 가두니;;
에라네요;;
므흣 ~(*-ㅛ-*)~
아버지빨이라는 말은 더이상은 안나오는듯. ㅋ
크로아티아에도 ㅎㅅㄱ기자님이;;; 무려 04년 경기 모습이네요 ㅋ
이건 5월 28일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사실 크란차르 선수 사진 찾아본게
요즘 니코군이 살쪘다고;; 크로아티아에서 말이 많은가봐요.
글쎄.... 그닥.... 모르겠는데;;;;
요건 6월 3일 평가전.
여전히 준수한데. 책잡을 구석이 없어서 그런가;; ㅋ
사실 F조에서 가장 관심없는 나라가 크로아티아긴 하지만;;
벌써부터 유럽 각지 스카우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이 선수는 쫌 기대가 됩니다.
얼굴때문이냐!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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