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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꽃미남, 니코 크란차르

작성자321zilch|작성시간06.06.08|조회수3,888 목록 댓글 18

미모+아버지와 함께 요즘은 실력으로도 유명해지고 있는...

 

다들 아시죠? 크로아티아의 니코 크란차르 선수입니다-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사실 수많은 월드컵 가이드북들 읽다가... ㅋ

 


 

아시다시피 준수하게 생겼죠.

84년생. ㅋ

 

 

 

 

 


 

 

애쉬튼 커쳐를 좀더 몽실몽실하게 만든 듯도 하고..

 

 


 

이거 보면 또 애같고..

 


 

 

오밀조밀한 눈코입을 털액자 속에 가두니;;

에라네요;;

 

 


 

 

므흣 ~(*-ㅛ-*)~

 


 

 

아버지빨이라는 말은 더이상은 안나오는듯. ㅋ

 

 


 

 

크로아티아에도 ㅎㅅㄱ기자님이;;; 무려 04년 경기 모습이네요 ㅋ

 

 

 


 

이건 5월 28일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사실 크란차르 선수 사진 찾아본게

요즘 니코군이 살쪘다고;; 크로아티아에서 말이 많은가봐요.

 

글쎄.... 그닥.... 모르겠는데;;;;

 

 


 

 

요건 6월 3일 평가전.

여전히 준수한데. 책잡을 구석이 없어서 그런가;; ㅋ

 

 

 




사실 F조에서 가장 관심없는 나라가 크로아티아긴 하지만;;

 

벌써부터 유럽 각지 스카우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이 선수는 쫌 기대가 됩니다.

 

 

 

 

 

 

얼굴때문이냐!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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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LUIMARS | 작성시간 06.06.08 아~보스니아 선수들도 진짜 멋찌던데요...옛유고연방도 장난아냐~
  • 작성자스쁘렁디드♩ | 작성시간 06.06.08 멋있지만..뭔가 1퍼센트가 부족한 느낌..
  • 작성자조사하면다나와 | 작성시간 06.06.08 트레제게닮은듯...
  • 작성자조사하면다나와 | 작성시간 06.06.08 트레제게닮은듯...
  • 작성자히스토리언 | 작성시간 06.06.08 인중부분 먼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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