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errard♡작성시간06.06.24
우선 스위스선수가 패스했을때 프라이가 오프사이드 위치였지만 오프사이드가 아닌이유는 옆선수에게 공간침투를위한 횡패스였기때문이구여,, 두번째로 이호발에 맞을때 프라이는 오프사이드위치였지만 수비수가 공을 의식적으로 차내려 고 했기 오프사이드가 아니에여,, 그냥 수비수맞고 같을경우에는 피파오프사이드 규정에 해당돼지만 그게 아니기 때문에 오프사이드가 아닌거져...
작성자로구작성시간06.06.24
이 gif로는 스위스선수가 패스할 때에는 온사이드였던 것같습니다. 부심이 실수한 것이고, 그 깃발로 인하여 우리 수비수가 끝까지 따라붙지 못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쉬운 대목입니다. 주심의 잘못은 아닌 것같습니다. 최종권한은 어짜피 주심에게 있는 것이고, 실제로도 이 gif를 통해서 확인되듯 온사이드였으니 말입니다. 부심이 원망스러울 따름이네요.
작성자ΨForza_bArca_1899_2006작성시간06.06.24
사실 계속 가는 것은 좀 아니었는데요.선수들 다 부심 사인 보고 다 서 있었는데........프라이가 어디 있었는지는 저도 봤습니다만 이건 오프사이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그래도 심판진의 실수는 실수죠.있어서는 안되는........
작성자득점비계작성시간06.06.24
솔직히 저도 분하고 분통터지지만 이호선수의 발에 맞았기때문에 아무리 부심이 깃발을 들었다고해도 오프사이드는 아니죠.. 경기의 중요 선택권은 주심에게 있기에.. 2002년때 스페인전을 보십시오 경기 결과는 2:0으로 우리나라가 졌던 게임입니다.. 핸드링파울을 지적하지 않았던것은 명백한 오심이지만, 박지성선수말대로 심판의 판정도 경기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질알으디노?작성시간06.06.24
스위스 선수가 패스할 때 오프사이드 위치 맞습니다,, 허나 바뀐 규정에 의하면 지금 저 상황에서는 공에 직접적인 관여를 하지 않았으니 오프사이드가 아니죠. 하지만 이호선수 발 맞고 프라이에게 갔을 땐 공에 직접적인 관여를 했으므로 오프사이드가 맞습니다. 어제 신문선 신발라마가 오프사이드 아니라고 캐지랄하던데 오프사이드 확실히 맞습니다. 부심은 허수아비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