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번 시즌 초반에 파비우 다 실바가 큰 기회를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쌍둥이 형제 하파엘은 지난 시즌 그의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그 19살의 소년은 약간의 어깨 부상을 당했으며 게리 네빌은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고국으로 돌아갔으며, 파비우는 잠재적으로 오른쪽 풀백이 가능한 퍼거슨의 유용한 자원이며 게다가 파트리스 에브라의 왼쪽 풀백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파비우는 원래 오른발잡이 선수였지만 그의 동생이 오른쪽 풀백에서 뛰고 있기 때문에 그는 언제나 왼쪽 풀백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파비우는 두곳중 어느 포지션에서라도 뛸 수 있는 유연성과 다재다능함을 가지고 있으며, 나에게 약간의 옵션을 가져다 줄것이다."
http://www.tribalfootball.com/man-utd-boss-ferguson-now-fabios-big-chance-25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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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émeth 작성시간 09.07.28 아우렐리오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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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onaldo Goal 작성시간 09.07.28 하파엘 수비력 괸찮아요 하파엘 특성상 오버래핑이 너무많은관계로 빈공간을 자주내줘서 그렇지 1대1밀착마크에선 잘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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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niel Alves da Silva 작성시간 09.07.29 이건 에브라가 부동의 주전이니 파비우를 왼쪽으로 돌리기 힘들것같으니까 오른쪽으로돌린다는 뜻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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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이언간지 작성시간 09.07.29 애도 은근 유리몸 기질이 있는듯...... ㅠㅠ 제발 건강하게 다치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