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브리핑]"델 삐에로가 이탈리아의 구심점"
| 토탈사커 2006-05-02 08:56:56 |
디 카니오, 라찌오와 재계약 힘들듯 잉글랜드에서의 성공적인 선수경력을 마감하고 현재 라찌오에서 활약하고 있는 파올로 디 카니오의 거취가 불분명해 보인다. 라찌오의 회장인 로티토는 디 카니오와의 계약 연장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그를 호주 리그로 이적시킬 것으로 보도되었다. 5.1 Gazzetta Dello Sport
나폴리 팬 의식 회복 4월 30일 나폴리의 산 파올로 경기장 관중석에서 경기장 안쪽으로 추락했던 20세의 나폴리 서포터인 피에트로 피오릴로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나폴리의 병원에 입원해 있는 피오릴로는 1일 오전 의식을 회복하고 눈을 뜬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의료진의 판단에 의하면 그는 아직 중태. 5.1 Napoli Magazine
타르델리, 델 삐에로가 활약할 것 82년 스페인 월드컵에서 이탈리아 우승을 이끌었던 마르코 타르델리가 월드컵에서의 델 삐에로의 활약을 예견하였다.
셰브첸코, 나 자신에게 화낸 것이다 주말 경기에서 교체되면서 욕설을 내뱉어 화제에 올랐던 셰브첸코가 당시 상황에 대해 해명하였다. "축구에 있는 사람이라면, 나는 안첼로띠 감독에게 그렇게 못한다. 나는 나 자신에게 화냈던 것이다. 나는 더 뛰고, 골을 넣고, 경기장에 남아있고 싶었다" 라고 해명하였다. 5.1 Tutto Sport
이탈리아 대표팀 훈련 명단 발표 마르첼로 리삐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은 5월 2일~3일 훈련을 위한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였다. 리삐 감독은 코빠 이탈리아 결승에 진출한 인테르, AS 로마의 선수들은 소집하지 않았다. 골키퍼: 아멜리아(리보르노), 부폰(유벤투스), 데 산티스(우디네제), 페루지(라찌오) 수비수: 바르잘리(팔레르모), 보네라(파르마), 칸나바로(유벤투스), 감베리니(피오렌티나), 그로쏘(팔레르모), 네스타(밀란), 오또(라찌오), 파스쿠알(피오렌티나), 자카르도(팔레르모), 잠브로따(유벤투스) 미드필더: 바로네(팔레르모), 카모라네지(유벤투스), 에스포지또(칼리아리), 가투조(밀란), 리베라니(라찌오), 마르키오니(파르마), 피를로(밀란), 세미올리(키에보) 공격수: 델 삐에로(유벤투스), 질라르디노(밀란), 이아퀸타(우디네제), 인자기(밀란), 루카렐리(리보르노), 타바노(엠폴리), 토니(피오렌티나) 4.30 Gazzetta Dello Sport
2년여 만에 대표팀에 선발된 필리포 인자기가 기쁨을 표현했다. 인자기는 "매우 기쁘다. 2년만의 선발인데 대표팀에 돌아가는 것은 감격스럽다. 모든 선수들에게 대표팀은 특별한 존재이다. 훈련을 열심히 하고, 동료들과 잘 융화되겠다"라고 밀란-리보르노 경기후 인터뷰에서 밝혔다. 4.30 Sky Sport
칼리아리 3-1 파르마
네덜란드 출신인 야프 스탐이 5년간의 이탈리아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였다. 밀란-리보르노 간의 경기에서 전반 41분 부상을 입고 교체된 스탐은 어깨 인대의 파열로 파악되면서 남은 2경기의 출장이 불가능해졌다. 스탐은 다음 시즌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뛸 예정이다. 4.30 Sky Sport
팔레르모-피오렌티나 경기를 앞두고 6명의 팔레르모 서포터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팔레르모 경찰측은 경기전 일반 관중들과 피오렌티나 서포터, 그리고 경찰에 위협 행위를 한 6명의 팔레르모 서포터를 체포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한편 체포과정에서 팔레르모 서포터들은 경찰에게 병을 던지고 화약을 터트리는 등 소란을 일으키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4.30 R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