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의 주장 존 테리(28)는 전 AC밀란 감독이기도 하였던 현재 소속팀 감독에게 이탈리아의 레전드인
파울로 말디니(41)에 대하여 물어보았다고 밝혔다.
테리는 그간 먼 훗날 말디니처럼 선수로서 오래 장수하고 싶다는 심정을 피력해왔으며 새로운 감독에게
말디니의 장수비법과 관리방법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말디니는 불과 한시즌전에 40세의 나이로 은퇴를 하였으며 카를로 안첼로티(50)는 그를 도운 완벽한
감독이었다.
"나는 안첼로티 감독에게 몇번 물어본적이 있다.
바로 파올로 말디니의 선수로서의 장수비결과 자기관리방법 그리고 동료들과의 대인관계비법 말이다.
나는 계속해서 깨우치고 개선되길 바란다.
안첼로티가 처음 왔을때 나는 그로부터 많은것을 배울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아주 높은 수준에서 선수들을 관리하고 경기를 펼쳐왔기 때문이다."
http://www.sport.co.uk/news/Football/29069/Terry_I_speak_to_Ancelotti_about_Paolo_Maldini_.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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