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 본즈는 금요일날 올드 트래포드 밖에 사람이 많이 오길 바라는 것은 경기장의 100주년의 축하만이 아니라고.
그는 맨유 서포터 연합의 부회장인데 그는 게속해서 Anti-Glazers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716.5m의 빚을 가져온 글레이져 가문에 대항하려 하고 있습니다.
"올드 트래포드는 100년전에 지어졌고 이 때 까지 서포터들의 사랑과 열정을 받아왔습니다.
한 시대동안 웅장한 집과 같았고, 많은 수의 서포터들은 그곳을 교회라고 부르며 저도 그러한 것에 동의합니다.
맷 버스비경의 비젼은 선수들, 스태프 그리고 서포터가 한 가족이 되는 것 이였고,
그는 노동자들을 보아서 팀을 만들었으나, 글레이저 가문이 온 이후로 그 비젼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글레이저는 버스비 경과는 전혀 다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행보에 대해 기쁘지 않다는 걸 알고있고 특별한 날에 많이 방문해주길 바랍니다."
http://www.mirrorfootball.co.uk/news/Manchester-United-Supporters-trust-urges-fans-to-join-anti-Glazers-protest-on-Old-Trafford-anniversary-article3222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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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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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후안 마타 작성시간 10.02.14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네요 저런 말 신경도 쓰지마세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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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소드리블루니 작성시간 10.02.14 가끔 오타나거나 헷갈려 적을수도 있지 뭘 그렇게 타박하는지 모르겠네요. 컴퓨터도 오류나고 에러날 때도 있는데 사람이라고 실수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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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그리브스 작성시간 10.02.14 ---------------자자 여기까지.,.....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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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뿔 작성시간 10.02.15 참나 번역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지들은 번역할수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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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Forlan 작성시간 10.02.14 그보다 게속해서<-- 이것도 오탄데 아무도 말 안하시네요 ㅎㅎ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