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스타 카카의 동생 디강이 밀란에서의 불안정한 생활을 끝내고, 포르투갈의 2부리그팀 Penafiel로 이적할 것이라고 칼치오메르카토가 전했다. 24살의 센터백 디강은 2004년 상 파울루에서 이탈리아로 이적했고, 밀란이 그의 이적을 완료하기 전에 한시즌 삼프도리아로 임대를 갔었다.
AC밀란으로 완전이적 했지만, 디강은 리미니, 스탕다르 리에주, 레체 그리고 지난시즌 크로토네까지 임대생활을 많이했다. 그는 스탕다르 리에주에서 단 1경기 출장에 그쳤으며, 2007-08시즌 밀란에서는 2경기 출장에 그쳤다. 첫경기는 코파 이탈리아에서 카타니아에게 패배한 경기였고, 두번째 경기는 라치오와 비겼었다.
디강은 형 카카보다, 심지어 중국에서 뛰고 있는 사촌 에두아르도 델라니보다도 멋진 커리어를 보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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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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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버드대학교 작성시간 10.07.09 영입은 안하면서 거의 뽕을 뽑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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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쉬23세 작성시간 10.07.09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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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무예쁜구하라 작성시간 10.07.10 근데 솔직히 얘도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 듯. 형은 세계적인 축구스타고 자기는 평범한 선수인데 집안에서 얼마나 많이 비교당했을 테며 열등감도 많이 느꼈으려나... 그래도 유명한 형 덕분에 실력에 비해 좋은 팀에서 뛰었으니 그건 좋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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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C마블러스 작성시간 10.07.10 2부도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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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천FC 작성시간 10.0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