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세리에 A][골닷컴] AC 밀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영입 위해 총액 102m 유로 지출할 듯
작성자CM동 유벤군작성시간10.08.28조회수2,577 목록 댓글 22AC 밀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영입 위해 총액 102m 유로 지출할 듯
By Salvatore Landolina
Aug 28, 2010 9:14:00 AM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AC 밀란이 FC 바르셀로나의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하기 위해 그의 이적료와 급료로 총 1억 200만 유로(약 1,551억 원)를 쓸 것이라고 전했다.
바르샤는 이적료 3,000만 유로(약 456억 원) 가량을 제시한 밀란의 제안을 수락했으며, 세전 소득 기준으로 이브라히모비치가 4년간 받는 돈은 7,200만 유로(약 1,095억 원)에 달해, 총액이 1억 200만 유로(약 1,551억 원)나 된다. 이제 그는 밀란과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이는데, 계약의 진행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빠르면 오늘 밤(현지시각)에도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언론들은 어젯밤(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밀란의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단장과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 씨 사이에 세부적인 계약 조건에서 합의를 보았으며, 이제는 이브라히모비치 본인의 사인만 있으면 된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코리에르 델로 스포르트>는 밀란이 이적을 연기하여 레체전이 열리는 오는 일요일(현지시각) 직전에 그의 입단식을 치를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밀란에 새로 입성한 상황에서 또다른 영입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라 레푸블리차>에서 호비뉴가 이브라히모비치에 이어 밀란에 입성할 것이라고 보도한 것이다. 그러나 호비뉴의 입단은 내년 1월쯤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언론들은 지난 목요일 호비뉴가 밀란 입단에 합의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로써 오는 2011년에 계약이 만료되지만, 아직까지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호나우지뉴에 대한 의혹이 새로 생겨나게 됐다.
호비뉴가 밀란에 들어오면 호나우지뉴가 LA 갤럭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난 달에 "호나우지뉴는 평생 밀란과 함께할 것"이라고 언급했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구단주가 그의 이적을 반대할 수도 있다.
한편 클라스 얀 훈텔라르는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며, 토트넘 홋스퍼와 샬케 04가 그의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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