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의 수비수 피케는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토레스가 누캄프로 오기를 원하고있습니다.
제라드 피케는 유로파리그에서 뛰고있는 토레스를 보고 팀을 떠나라고 주장했습니다.
바르셀로나 수비수는 토레스와 함께 월드컵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전 맨유의 선수는 그가 안필드를 떠나 다른곳에서 성공을 추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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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리버풀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는 리버풀 선수로 이기길 원했어요.
하지만 리버풀 실제로 투자의 의도를 보이지않고 있기에 그가 떠날수 밖에 없을겁니다.
난도의 퀼리티에 맞지않는 팀에서 뛰고있어서 그는 당황했을거에요.
메시나 루니는 유로파리그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난도는 왜 거기서 뛰어 하는지..
토레스는 다비드 비야와 더불어 최고의 스트라이커에요.
수비수는 현재 리버풀이 우승을 할 수 없으며, 다음시즌에 바르셀로나로 합류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리버풀은 이번시즌 우승을 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것이 그를 감정
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충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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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난도의 충성심을 테스트하고 있어요."
"그들은 토레스에게 지난2시즌동안 우승에 도전할것이라고 약속했어요."
"그들은 그것을 전혀 제공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클럽 소유권도 완전히 불안합니다."
""그것은 선수와 감독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토레스는 여름에 남는다고 말했었어요."
"토레스는 그들이 괜찮은 선수들을 영입한다고 해서 그걸 믿고 팀에 남았습니다."
"저는 단지 그에게 바르셀로나로 오라고 말하는것이 아니에요."
"진실은 그가 알거에요. 저는 잘 모릅니다."
"그것은 그가 첼시로 갈수도 있고, 레알로도 바르셀로나로도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는 그는 리그 타이틀과 유럽컵 우승트로피를 들수 있는 클럽에
가고싶어합니다. 저는 다음 여름에 난도와 서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1827_6401853,00.html
다이렉트 하늘운동 기사는 아니고 "데일리 스타 선데이" 기사 인용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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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계륜미 작성시간 10.09.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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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거슨감독님 작성시간 10.09.27 낚이고 말고를 떠나서 이런 기사를 내보내는 게 토레스에게 영향을 미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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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RKO MARIN 작성시간 10.09.27 또 해리포터 나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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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ffOrt 작성시간 10.09.27 뭐 사실 인터뷰라해도 친하면 그런말 할 수도 있지. 나라도 내 친구가 어디로 왔으면 좋겠다 식의 발언은 물어보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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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AUL♬ 작성시간 10.09.27 아니 사람들 난독증인거같음 뻔히 잉잉잉잉 인데 피케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