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acious PSV raid mooted
3rd Nov 2010 - Transfer Gossip
데일리 미러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의 감독 로이 호지슨은 PSV 에인트호벤의 듀오 이브라힘 아펠라이와 올라 토이보넨의 영입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튼이 네덜란드 국가대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있으며, 24살의 아펠라이는 최근 언론에서 OT나 안필드로의 이동을 원하고 있다고 한적이 있어, 맨유나 리버풀 둘중 한곳으로의 이동을 갈망할것입니다.
미러는 로이 호지슨이 지난 주말에 있었던 PSV와 FC트벤터와의 경기에서 아펠라이와 스웨덴 국가대표인 토이보넨의 활약을 지켜봤으며, 충분히 깊은 인상을 받았고, 1월에 안필드로 듀오를 데려오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아펠라이는 그의 계약 상황에 따라 약간의 이적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 공격형 미드필더에 강력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버풀이 유럽 최고의 클럽들과 아펠라이 영입경쟁을 펼쳐야 할것이며, 특히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것이라고 미러가 보도 했습니다.
토이보넨 또한 에레디비지에 경기에서 호지슨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http://www.liverpoolfc.tv/news/transfer-gossip/audacious-psv-raid-mo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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