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캐러거는 지난 토트넘과의 1:2 패배한 경기에서 어깨를 다쳐 이번 주말에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캐러거의 부상으로 경험이 풍부한 센터백을 잃은 호지슨. 그리고 크리스마스때의 죽음의 일정 박싱데이. 동료 아게르도 장기 부상의 피해자 입니다.
리버풀은 프랑스 수비수 '아딜 라미'를 주시하고 있지만, 호지슨은 리그 5위의 볼튼의 '게리 케이힐'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24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그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토트넘이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이제 호지슨이 움직임을 보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볼은 15m으로 케이힐의 이적료를 책정했지만, 최근 볼튼은 93m의 채무를 안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그래서 리버풀은 케이힐에게 10m를 제시해 볼튼을 유혹할 수 있습니다.
볼튼의 감독 오웬 코일은 게리 케이힐과 함께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볼튼 보다 더 큰 클럽들이 만족스러운 제안을 해온다면 케이힐의 앞길을 막지 않을거라고 밝혔습니다.
코일曰 "케이힐의 미래를 어떻게 알까요?"
아래는 캐러거 부상 오피셜기사 이전에 올렸던 내용이라서 생략
http://www.dailystar.co.uk/football/view/165409/Bolton-s-Gary-Cahill-is-top-Liverpool-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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